테니스 전 세계 1위 머리 "디오픈 골프 예선에 도전하겠다" 작성일 09-1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2/0001291852_001_202509120758094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앤디 머리</strong></span></div> <br>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1위까지 올랐던 앤디 머리(38·영국)가 골프 메이저 대회 예선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br> <br>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 "머리가 DP 월드투어 BMW 챔피언십 프로암에 나와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지난해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테니스 선수 생활을 끝낸 머리는 현지 날짜로 10일 영국 서리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BMW 챔피언십 프로암 행사에 참여했으며 18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냈습니다.<br> <br> ESPN은 "머리가 은퇴 후 꾸준히 골프를 하고 있다"며 "그의 골프 실력은 핸디캡 2 정도"라고 전했습니다.<br> <br> 머리는 이날 프로암 행사 후 "실제로 디오픈에 나가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역 예선 정도에 나간 내 친구들도 있어서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의미지 내가 실제로 디오픈에 나가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br> <br> 그러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격차는 엄청나게 크다"며 "핸디캡 2, 3 정도 되는 골퍼들도 프로와는 실력 차가 매우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머리는 2012년 US오픈 2013년과 2016년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고, 2012년 런던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단식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KT 소액결제 '불법기지국’, 네이버에서도 판다? 09-12 다음 [스페셜리포트]2년째 정체된 합법 스포츠토토, 판을 바꿔야 6조 벽을 허물 수 있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