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예인 친구 없다.."벽 쌓고 마음 터놓기 어려워"('자유부인')[핫피플]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8Hn3P3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505795838f7225b7519feb52af5246606d71f943863cec0dd2b3680e395ce" dmcf-pid="8Fe3AqJq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3971joqv.jpg" data-org-width="650" dmcf-mid="2LqhPYbY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3971jo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9abda9007c7553a25c0b5102a9729b06e059dc6fa40de36f1d5891e73eda22" dmcf-pid="63d0cBiBSv"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가인이 연예인 친구가 없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26a48ea858c293987306529013f0f57eda22bc03aabcec9ab16c01f41b18b852" dmcf-pid="P0JpkbnbyS"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이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슬의생 장겨울 근황)”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배우 신현빈이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연예인 게스트로 출연해 친분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071d453fc8df6d6053bbc49a8388229c829896794590546177f9fcf3a45979b" dmcf-pid="QpiUEKLKCl"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아마 독신주의인 것 같다. 그때도 그렇게 이야기했었고, 어울린다. 나도 그렇지 않나? 독신주의, 커리어우먼 느낌 없냐”라면서 신현빈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77e1be35868fb0f6a73ca28b813807ee18c3897b7dfeb2aa1ee8d2bbfe33200" dmcf-pid="xUnuD9o9vh" dmcf-ptype="general">한가인과 신현빈은 2018년 방송됐던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인연을 맺어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한가인은 “희서, 현빈, 재이는 셋이 동갑이어서 저만 또 거기서 늙은이 역할을..”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224587579c10b557354f7d2199f05038dce435ab846b06f6747505346b89891" dmcf-pid="yA5cqstsyC" dmcf-ptype="general">이어 한가인은 신현빈에 대해 “제 주변에서 가장 자유롭고 트렌드세터다. 그리고 뭔가 새로운 걸 계속 소개해주는 친구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23043437a193572d63cd2345ad5f8efd204cc2d7764cc233ab23e33143a82" dmcf-pid="Wc1kBOFO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4139jcru.jpg" data-org-width="530" dmcf-mid="VoJpkbnb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4139jc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ac33db66bdff665865bfe97c1b5afa73ecde5cebbeac49a56a99869fddcd46" dmcf-pid="YktEbI3IlO"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신현빈과의 친분에 대해서 “대부분 아시겠지만 제가 연예인 분들하고 이렇게 친분이 많지 않다. 제가 보통은 아이 친구 엄마들이나 원래 친했던 친구들하고 친하고 한데, 많지 않은 연예인 친구 중에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2fa27eee1968a51154a89cbad57787a6ea87d0b5c035547d8b559a02eef91cd" dmcf-pid="GEFDKC0C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가인은 “보통은 사회 생활에서 친구를 만나면 마음을 진짜 터놓고 지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또 우리는 하는 일 때문이라도 아무래도 이렇게 벽을 쌓게 되고 마음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느데 ‘미스트리스’ 찍으면서 여자들끼리 넷이 있으면서 말도 진짜 많이 했고, 그러면서 약간 고등학교 때 친구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현빈도 “기숙사에 있고 그런 느낌”이라고 동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abd4dd150dd388b3185aabd17d0747e56fdd95c37810201f3dc3e6f904c3e" dmcf-pid="HMCRXolo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4472raba.jpg" data-org-width="530" dmcf-mid="fCNbO8A8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85054472ra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8b88f50b7e1ee6f8c6ec5dba5439c22ef6b1fb9991556ce6f8cee3455bf99b" dmcf-pid="XRheZgSgyr"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언제 만나도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그렇잖아요. 되게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그런 친숙함. 항상 뭐 나오는 걸 꼭 챙겨본다. 꾸준히 활동하고 나오는 것을 보면 응원하는 친구”라면서 신현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13b2fb92f6538b345598ae10464968c840c25c17f1dbf477d8622a0bc740a5a" dmcf-pid="Zeld5avaCw" dmcf-ptype="general">[사진]’자유부인 한가인’ 영상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표,‘탁류’서 로운·박지환과 환상의 케미 예고 09-12 다음 지현우, 대통령 되자마자 위기? 당선인으로서 첫 행보(퍼스트레이디)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