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한소희X전종서 "액션 너무 힘들어..액션스쿨 안 갈 정도" ('TIFF')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jchQEQ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9cfe262a8ea0f7a35612f1ebf9c563ae3977c4dc3fc34e2c3c8d57207adb6" dmcf-pid="Km9Vd141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91340387xbhu.jpg" data-org-width="650" dmcf-mid="GQTpVSuS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91340387xb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852f2992f2077f46ce092a497b9fcd88bb3dd88ebaf61a5755d4798f1f6a4" dmcf-pid="9s2fJt8tS9"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토론토에서도 영화 '프로젝트Y'의 액션 강도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855ca191dd2f2e517c0e2e306a800c8a435e1a52b433b5146648ed9260bc9f9e" dmcf-pid="2OV4iF6FSK" dmcf-ptype="general">1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 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약칭 TIFF)에 참석한 한소희와 전종서가 클로즈 업 토크에 임했다. 한소희와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Y'(감독 이환) 주연으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9a027bd42105f905bb5091cd2b559653ad542b85bd56870f7cb37052acd81bb" dmcf-pid="VIf8n3P3yb" dmcf-ptype="general">'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d1a86b97e392c7aeca1d3c23e010c5adba2b48a9d7f8e41f40c47ca97ef539e" dmcf-pid="fC46L0Q0WB" dmcf-ptype="general">영화는 이번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한소희와 전종서는 지난 10일(현지시각) 진행된 프리미어 상영회와 레드카펫 행사에 이환 감독과 함께 참석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c5a7d8fe7d5e04034dd00ab6a338bd4abd0e0ebc1c8f53e467cd4a761529b6e6" dmcf-pid="4h8Popxphq" dmcf-ptype="general">'프로젝트Y'는 상당한 분량을 액션에 할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앞서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전종서는 '발레리나'로 액션을 선보이며 호평받았으나 쉽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bd634130a04aee0205624e776fbb767feef924a3b88da613f417fe43058a7" dmcf-pid="8l6QgUMU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91341631hmrv.jpg" data-org-width="530" dmcf-mid="H8p8n3P3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91341631hm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28fb6228dae5928fdb223730df3237806d7b3cb7a4698b714355c6fd1b15ed" dmcf-pid="6SPxauRuW7" dmcf-ptype="general">"액션 너무 힘들다"라며 혀를 내두르는 한소희의 모습이 현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을 정도. 다만 그는 "저희 영화가 액션이라기 보다는 어쨌든 생존을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긴 여정을 헤쳐가는 내용이다. 그래서 몸을 많이 써야 하는 상황이 있다. 그래서 액션이 부각된 것 같은데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d98c61eb222f2b9ce0de9fb287a43e03e8c33a0072e221d6ccaee5d5ec2df18" dmcf-pid="PvQMN7e7yu"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국에 액션스쿨이 있다. 액션 장면이 있는 영화는 액션 스쿨에 가서 트레이닝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저도 액션 스쿨은 잘 가지 않는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프로젝트Y'는 액션 영화는 아니다. 두 친구의 이야기다. 찍다 보니 액션이 많긴 하지만 쫓고 쫓기는 이야기고 두 친구의 우정을 그린 영화"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1403ac780e989de6a779d98e251d0351ad865b9b6169e6666a8ea0568b7af5c1" dmcf-pid="QGdiEKLKWU" dmcf-ptype="general">이에 한소희 또한 "제 생각에도 액션 영화라기 보다는 두 친구가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흐름 속에 한 부분에 액션이 있는 거라 왜 그렇게 치열하게 몸을 써가면서 뭔가를 지켜내고 이뤄내려 했는지에 집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xHJnD9o9Cp"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956414179e00f59f08fd971d1b1faf0e9ad2abc4b791d129155bf30741353ac2" dmcf-pid="ydX5qstsW0"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틴 킴 “포르테나 활동 중 어려움 많아, 서영택 없었다면”(아침마당) 09-12 다음 모델 겸 방송인 김세라, 20일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결혼식 올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