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신개념 하이킹화 '플렉션' 출시… "발끝까지 에너지 전달" 작성일 09-12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3년 헤리티지 담은 고기능성 하이킹화<br>'5분절 플렉스'와 고어텍스 기술로 차별화<br>젤라틴 폼 쿠셔닝·토캡 설계로 완성도 높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2/0000141535_001_20250912093208920.png" alt="" /><em class="img_desc">아이더가 유연한 움직임과 강력한 추진력을 동시에 담아낸 하이킹화 신제품 '플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아이더</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유연한 움직임과 강력한 추진력을 동시에 구현한 신제품 하이킹화 '플렉션'을 선보였다. 63년 기술력으로 완성된 이번 제품은 '5분절 플렉스' 구조와 세계 최초 고어텍스 인비저블 플러스 공법을 적용해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에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strong>63년 노하우 응축된 신제품</strong><br><br>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신제품 하이킹화 '플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아이더가 지난 63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제작돼 하이킹과 등산 활동에 최적화된 유연함과 추진력을 구현했다. 특히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br><br><strong>'5분절 플렉스'로 안정적 보행</strong><br><br>플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5분절 플렉스' 구조다. 발바닥을 다섯 구역으로 나눠 에너지를 연속적으로 전달해 마치 맨발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유도한다. 덕분에 장시간 걸어도 흔들림 없는 안정적 보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신축성을 갖춘 고어텍스 인비저블 플러스 공법을 적용, 방수·투습은 물론 발을 감싸는 듯한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br><br><strong>젤라틴 폼과 세심한 디테일</strong><br><br>쿠셔닝에는 젤라틴 폼을 사용했다. 젤라틴처럼 탱글하면서도 쫀득한 반발력이 충격을 흡수하고 에너지를 되돌려 줘, 걷는 내내 편안함과 탄성을 느낄 수 있다. 또 아웃도어 활동 시 돌이나 나뭇가지로부터 발끝을 보호하는 토캡 설계와 보아 핏 시스템을 적용해 발에 맞춘 정교한 피팅을 가능케 했다. 제품 색상은 다크 챠콜, 라이트 그레이, 바닐라, 다크 브라운 네 가지다.<br><br>아이더 관계자는 "플렉션은 단순한 하이킹화를 넘어, 발끝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구조와 차별화된 쿠셔닝으로 장시간 이어지는 아웃도어 활동에도 안정감과 추진력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제품"이라고 강조했다.<br><br>아웃도어 시장은 최근 단순 등산화에서 벗어나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기능성 신발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아이더의 '플렉션'은 기능과 감각적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으로, '오래 신어도 편안한 하이킹화'라는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경쟁이 치열한 아웃도어 시장에서 이번 신제품이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같은 체중이라도…지방 분포 따라 심혈관 나이 달라 09-12 다음 김종민, 2세 위해 술 끊었다 "♥히융, 아기 얘기 꾸준히 해" ('우아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