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낭만콘서트’ 연다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3PCPkP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35f9b988630b2bea0db7026a3054144f1be745c58ada6188a95ac28b27e56" dmcf-pid="6o0QhQEQ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낭만콘서트 홍천편’ 포스터. 콘진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093447887vryv.png" data-org-width="637" dmcf-mid="4I4jtjyj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093447887vry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낭만콘서트 홍천편’ 포스터. 콘진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2cf36cb848858776128236f46a17f87fe13f2578a4a63b5d74b7a2c600cbcd" dmcf-pid="PgpxlxDx7f" dmcf-ptype="general"><br><br>원로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2025 낭만콘서트’가 오는 9월과 10월 전국 4개 지역에서 열린다.<br><br>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홍천, 상주, 화천, 태백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이 중소도시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원로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2일 밝혔다. 공연은 추억의 가요, 트로트 뮤지컬, 코미디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br>이번 공연에는 권성희, 김국환, 박일준, 이애란 등 원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추억의 히트곡을 선보인다. 또한 국민 드라마 ‘아씨’와 ‘사랑이 뭐길래’가 트로트 뮤지컬로 재구성되며, 김형자, 김진태, 서권순 등 원로 배우들이 출연한다.<br><br>코미디언 김학래가 연출하는 코미디 쇼 ‘웃는날 좋은날’에서는 엄영수, 배영만 등이 출연해 만담과 콩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 원로 성우들이 재현하는 라디오 드라마 무대도 마련된다.<br><br>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은 “‘낭만콘서트’를 통해 문화 소외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원로 대중예술인에게는 다시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자체와 연계해 공연을 매년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들2’ 이민정 출격 09-12 다음 전지현, 미모 자신감 접었다…'21살 차이' 여배우에 "내가 밀릴 듯" 걱정 (숙스러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