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망, 양재웅 엄벌해야"…1만명이 서명 동참했다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HZRZVZ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87c06fbfe4f210f8323b2b4865d99df2b82e362aeef09f1d6a2e4dc2358db" dmcf-pid="USX5e5f5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93340784rldb.jpg" data-org-width="1000" dmcf-mid="0ksIbI3I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93340784rl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2b3a591b6453567f8c1be98861bb657a5637f0e23661a60f1272ba8c4622d" dmcf-pid="uvZ1d141H7"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서명운동에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7b4c6b0e2f5aeb7a19160b79e4b1e30b194d5ab8318fc5f00730d59ed04a79f" dmcf-pid="7T5tJt8t1u" dmcf-ptype="general">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이하 '한정연')가 사건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양재웅 및 관련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 총 1만 753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11일 한겨레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f57eaf2e4ccfda16a2c6506e1ad8ae186197aa4bb57046f4e805de26c1909e45" dmcf-pid="zy1FiF6FXU" dmcf-ptype="general">지난달 14일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정신장애 당사자를 비롯해 관련 기관 종사자·학생·비장애인 등 각계각층이 동참했으며 한정연은 서명 마감 후 탄원서와 관련 자료를 검찰과 재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0d35e40bf0a1516118f3ec31f75973d73c85ea563a38d89148750186cd57732" dmcf-pid="qWt3n3P31p"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한 30대 여성 A씨가 17일 만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확인됐다. 유족은 A씨가 입원 중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며 양재웅과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599a8972c216c0ae0d7c33e51b109930de617d59a163c1fb58a5f89575a1e7b6" dmcf-pid="BYF0L0Q0t0" dmcf-ptype="general">초기 수사를 진행한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 1월 중순 의료법 위반 등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감정 자문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사를 중단했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가 의사 지시 없는 격리와 허위 진료기록 작성 사실을 확인해 검찰총장에게 수사를 의뢰하면서 경기남부경찰청이 재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양재웅 원장을 포함한 의료진 11명의 검찰 송치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093e785608cdfc18878a2bdd8bfc518ca5ea2a9af4b2cb3bdb1068378cb4c06" dmcf-pid="bG3popxp53" dmcf-ptype="general">양재웅은 이 사건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으며 여자친구인 EXID 하니(안희연)와의 결혼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4184b8ff861af45efae15b1af5aa9459936ba36c640ad72aa3bd5f306a07fcac" dmcf-pid="KH0UgUMU5F"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멈출 줄 모르는 '난자 플러팅'…24기 옥순 "얼렸지만, 자연 임신도 가능해" ('나솔사계')[종합] 09-12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마동석도 꺾었다…드라마 배우 평판 1위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