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감독 도전…민호·정진운과 '열혈농구단' 작성일 09-1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2/NISI20250912_0001941803_web_20250912092929_20250912094141709.jpg" alt="" /><em class="img_desc">열혈농구단</em></span><br><br>[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서장훈의 '열혈농구단'이 베일을 벗는다.<br><br>SBS TV '열혈농구단 : 라이징이글스'는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한 팀을 이뤄 농구 국가대항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농구스타 서장훈이 감독을 맡으며, 전태풍이 코치로 활약한다.<br><br>그룹 '샤이니' 민호가 주장으로 나선다. '2AM' 정진운을 비롯해 'NCT' 쟈니, 배우 오승훈, 박은석, 김택, 모델 문수인, 이대희, 가수 손태진, '환승연애2' 출신 정규민, 농구선수 출신 캐스터 박찬웅이 함께 뛴다.<br><br>필리핀 연예인 농구팀과 국가대항전을 겨룬다. 스포츠 경기를 넘어, 양국간 문화 교류와 스포츠 정신을 담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열혈농구단은 진정성있는 도전·노력, 농구 매력을 있는 그대로 담을 것"이라며 "국가대항전릏 통해 한국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릴 것"이라고 했다.<br><br>11월 첫 방송.<br><br> 관련자료 이전 셀프 설치·중고 거래되던 KT 초소형 기지국 범행 표적 됐나 09-12 다음 ‘양강’ 하나카드-웰컴저축銀 강세 지속될까? PBA팀리그 3라운드 14일 시작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