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진실공방 후 복귀’ 심은우, 이효리 효과 느꼈다 “아난다 선생님 선한 영향력”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ongUMU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d0f1e9688ab2008553781cfdeef2ab719823df3fbc3ba95095cdef230dd3d" dmcf-pid="VhgLauRu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01625860byyt.jpg" data-org-width="739" dmcf-mid="9azuqsts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01625860by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fSNgjzdz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21512f4647931a00f3e130fab205524b53e8935d2d54290eaa082d19cb4f1e2" dmcf-pid="4vjaAqJqyC" dmcf-ptype="general">배우 심은우가 최근 요가원을 오픈한 가수 이효리를 언급하며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6cd4ca2635987973cd6d912ac9cc5ced15e1a15df37f181d65d42d836036dd" dmcf-pid="8TANcBiByI" dmcf-ptype="general">심은우는 9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즘 SNS와 인터넷 뉴스에 요가 키워드가 반짝반짝. 요가 이야기가 많아 참으로 즐겁다. 아난다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으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484561cfac106a7b964c1cae63343ac115b73fdce55212420343b0c14df5c0" dmcf-pid="6ycjkbnblO"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은우 역시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인 만큼 이효리 효과를 체감한 것.</p> <p contents-hash="86c611bfd76b583d8431ad1ead669c7d8bc516bbb05a9762ad9798df4263b24d" dmcf-pid="PWkAEKLKWs" dmcf-ptype="general">심은우는 "요가 수련 11년, 지도 8년"이라며 "저희 상황이 좋을 때에도, 반대로 어려운 처지에 놓였을 때에도, 요가는 늘 저를 도왔고, 미흡한 나를 돌아보고 인정하고 성숙하게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27d4c6028d749fa378d56a9bef9ab614bcf27d688b4e51fa30ae074495d444" dmcf-pid="QYEcD9o9vm" dmcf-ptype="general">이어 심은우는 "과연 내가 여지껏 요가를 몰랐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하기 어렵다. 단언코 저는 요가를 알게 되고 요가를 수련하는 사람의 길로 접어든 것을 정말 행운으로 여긴다"며 "모두가 요가를 빨리 만나게 되길 바란다.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건강해지는 요가는 반드시 유익하다. 요가는 내게 좋은 것만 남겼다. 고마운 요가"라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c7d4881666569b5ca31a92443addce19df6b28a7fba28eb28108aa80560e432" dmcf-pid="xGDkw2g2T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심은우는 "요가로 흘러가고 맺어진 모든 인연들에 감사한 밤. 요가가 살렸다. 요가하세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0c9fef12ee247625a8a3cb4686a94b9520548747a4bb35af680b2634aa9871" dmcf-pid="yeq7BOFOyw" dmcf-ptype="general">한편 심은우는 학교폭력 논란으로 진실공방을 벌이며 어려운 시간을 겪어왔다. 앞서 지난 2021년 심은우의 중학교 동창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심은우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런 가운데 심은우는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으나, 경찰은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5bb93f90b6fbb29d6c199856ce937a25f6ce9fe07fe0301b09df2e68929e841" dmcf-pid="WdBzbI3IWD" dmcf-ptype="general">이후 심은우 측은 지난해 5월 "중학교 재학 중 학폭을 자행한 사실이 없다"는 주장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했다.</p> <p contents-hash="8514c063ffdf0aad7fc73d31cbfec052a05dedea736d42565d9b93d0aa61d2f6" dmcf-pid="YJbqKC0CSE" dmcf-ptype="general">특히 심은우 측은 논란 당시 작성했던 사과문에 대해 "이슈가 최초로 제기된 시점에 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작품에 참여하고 있었고, 그 작품과 작품에 관계된 분들에게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조언에 따라, 학폭 사실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문을 작성해 A씨와 협의 및 확인을 거쳐 사과를 한 바가 있었다"며 "그러나 협의를 거친 내용이었음에도 A씨가 다시금 진정성을 문제 삼으면서 더욱 공론화가 됐고, 심은우 씨는 고소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면서 훼손당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ef71fd2b8e21c903d8fa4891ecf0a3683f4dc99f85969817cf20a8fbcf30259" dmcf-pid="G4F13cYchk" dmcf-ptype="general">심은우 측은 올해 3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결과적으로 '불송치' 결정이 났지만, 조사 기간에 증명해낸 학폭이 없었다는 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그간의 거짓이 진실이 돼버린 상황을 바로잡고자 입장을 전하게 됐다"며 "이 시간부로 심은우 씨가 '학폭 가해자'라는 누명과 오해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삶을 다시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329b7619489c3b8e93f0cca175790c73b37da30f415ac1b1797b2eabd6b700" dmcf-pid="H83t0kGkhc" dmcf-ptype="general">반면 A씨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대륜 측은 "불송치 결정은 '피해자가 심은우가 가해자라고 계속 믿고 있어 고의가 인정되지 않아'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작성한 글은 허위라고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루어졌다. 심은우 측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며, 불송치 결정상 취지를 곡해해 학교 폭력 사실이 존재하지 않았고, A씨가 망상을 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714caff4f4fb6dcea53e6cbde2281fe899da71a9763f4576ef2aee245db1aa3" dmcf-pid="X60FpEHElA" dmcf-ptype="general">지난 7월 심은우는 개인 채널 '쉼, 은우'를 통해 약 5년 만에 복귀했다. 심은우는 영상을 통해 "최종적으로 학교 폭력이 아니라는 결과를 긴 시간 동안 싸워내서 받게 됐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37ac17553a1122e447550971c9a6db0bf135c3c7ddd0b5ebfa1cfd33750e7a" dmcf-pid="ZPp3UDXDW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5QU0uwZw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은, 부모 반대 딛고 ♥정조국과 결혼 “달갑지 않아해” 09-12 다음 ‘폭군의 셰프’로 또또또 전성기, 임윤아 역대급 사극 비주얼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