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이토록 치명적인 솔로 데뷔…'바디'로 입증한 '핫걸' 고혹 매력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1ZTeme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fcba785586c91188e70c4385704de3b903ec01cd34827525421306e6b761e" dmcf-pid="5Ct5yds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우주소녀 다영. 출처|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424908aona.jpg" data-org-width="900" dmcf-mid="XiaoRZVZ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424908ao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우주소녀 다영. 출처|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bb0466fb961227f81a2b2068ccf8b1e58ce53626284fc64e2f6f9d6498ae8d" dmcf-pid="1hF1WJOJ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신곡 '바디' 무대로 눈부신 성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65885cb800bd051dc23c356cb97c0976a0e3b8c37c39a786c572272842b35192" dmcf-pid="tl3tYiIiTy"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고나 럽 미, 라잇?(gonna love me, right?)'의 타이틀곡 '바디(bod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솔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f405b75dcbb29087fe554ab5c3d62a6f9376191e5721fde05d909ce9498256b6" dmcf-pid="FS0FGnCnST"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진행된 솔로 데뷔 인터뷰를 통해 다영은 특유의 쾌활한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끌었다. MC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유쾌한 분위기를 발산,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a77c4de945d6ea449ebea769976014832c9136d0b283ba550746e068548e4aa6" dmcf-pid="3vp3HLhLlv" dmcf-ptype="general">신곡에 대해서는 "다영이의 '핫걸 바이브'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노래를 들으며 내적 댄스를 추면 여러분도 핫바디가 될 수 있다"고 재치 있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고, 무대를 방불케 하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현장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136cbfe41dc0381537461794bed49ce9136e9bf7c390775b92a263b6c87c661d" dmcf-pid="0TU0XoloTS"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다영은 약 9년간 쌓아온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탄탄한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댄서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화려한 구성의 안무를 이어갔고, 절묘한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몰입감을 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 말미에는 자신감 넘치는 애드리브를 선보여 '바디'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79aebd232a7d42c090bdd92c3b10ac253773aea68fab1127672046cfb089a33" dmcf-pid="pyupZgSgTl" dmcf-ptype="general">무대 위 다영의 스타일링도 눈에 띄었다. 크롭 톱과 스포티한 팬츠를 매치해 건강미를 드러낸 데 이어,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더해져 마치 팝스타를 연상시켰다. 다영은 우정(공식 팬클럽명)의 열렬한 환호에 응답하듯 마지막까지 무대를 즐기며 함께 호흡, 완벽한 첫 솔로 무대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876a734067c47e80a387ea480b8d2d35e21e8da95cd000b32ca7ceeff2233f38" dmcf-pid="UW7U5avaTh"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맞았다. 12일에도 오후 5시 5분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바디' 무대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Yzu1NTNW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 유승준과 29년 인연 공개 "가끔 연락…미워하진 않지만 분명한 잘못"[이슈S] 09-12 다음 RM, 생일 맞아 2억 기부…"환자들 치료에 도움되길"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