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유승준과 29년 인연 공개 "가끔 연락…미워하진 않지만 분명한 잘못"[이슈S]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OjiF6F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ec852652089faa04ba17c168c36a0f82cc0454ba870430196f92c9ea0ad8c" dmcf-pid="uAIAn3P3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일상, 유승준.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5253dfrq.jpg" data-org-width="900" dmcf-mid="4zXyI6c6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5253df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일상, 유승준.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0201c539e89aec083b5bb78c13358d84f2422f685286a5c5a0294bc993d5b2" dmcf-pid="7cCcL0Q0W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곡가 윤일상이 유승준과 관련해 소신 발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aabad436cbb907f3e5922534244628940c1bd417fcd978b0f6fb543bcfd220f8" dmcf-pid="zkhkopxphC" dmcf-ptype="general">유튜브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측은 10일 '유승준 데뷔시절+故서지원+야구 응원가, 니네가 좋아하는 뒷이야기 l 프로듀썰 윤일상 EP.16 혼썰4'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윤일상의 유승준 관련 언급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6bf1c7615e883e866e499d70b67562c85b606a25df319b97dea4bc422ffe415" dmcf-pid="qElEgUMUh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일상은 제작진이 유승준 이슈에 대해 먼저 언급하자 "나락가고 싶어? 그 얘긴 뭐하러"라고 조심스러워 했다. 그는 1997년 유승준의 데뷔 앨범을 프로듀싱한 이후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c828b0ad667c20f6632fcb97fb351906d1ea794aa53638390d939515a5b85996" dmcf-pid="BDSDauRuSO"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데뷔 앨범은 ‘사랑해 누나’라는 곡을 했는데 그 비하인드를 알려주면 그때가 내가 윤일상 곡이 '윤일상 쿼터제'가 막 됐을 때였다라며 “원래 타이틀곡이 ‘사랑해 누나’였는데 ‘가위’로 싹 바뀌었다. ‘가위’로 하고 나서 눈빛, 액션, 춤이 엄청났다. 내가 스스로 프로듀싱을 하고 싶다고 처음 말한 아티스트다"라고 유승준에 대해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0657f07e57ab87d00e720d4c86f8f8cd44409d96781ee114b238dc5e5cec732" dmcf-pid="bXuXvRrRhs"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제작자 형님이 해보라고 해서 ‘나나나’가 타이틀곡이긴 했는데 ‘내가 기다린 사랑’부터 해서 곡과 콘셉트를 다 만들었다. 계속 붙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요즘의 지드래곤이냐'는 질문에 "비교가 안 됐다. 아마 지금이었으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a822ddfc0e79b7faec59d50aa394ff97c8b540957fb1ee82a5bf4f92a028f460" dmcf-pid="KZ7ZTemeSm"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유승준은 잘했다. 열심히 했다. 웨스트 코스트의 거친 랩을 지향했는데 한국 랩은 이스트 코스트에 근접한 랩이 많았다. 그런 쪽에 불만이 있음에도 다 따라왔고 잘했다. 가창력이 엄청 뛰어난 가수는 아니었지만 적당한 정도의 노래였다. 랩은 아주 잘했고, 퍼포먼스가 뛰어났다"고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abf95a5a5c3303ae251d13d963c0f657f06817a2d335e951734640441596c" dmcf-pid="95z5ydsd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7748quho.jpg" data-org-width="900" dmcf-mid="0BSDauRu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7748qu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cb45fdc5d5c4fccde92bee0bec9ff8d81733307a1ae14bf85f739cf1c3f6c8" dmcf-pid="21q1WJOJvw" dmcf-ptype="general">그는 "유승준의 실제 성격은 싹싹하다. 나는 어려운 대상이라 그랬는지 곁을 주진 않았다. 음악 이야기 위주로 했고"라며 "유승준이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미국인인데 한국인이기도 한, 그런데 한국은 비즈니스가 강하고 자기가 돌아갈 곳은 미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았나, 내 추측은 그렇다. 그래서 말이 안되는 선택을 하지 않았나"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cb85fc6ac7e66d6d4dc2f275f7fcfeeccc862dc9a670f4a17a91589d58c0f2f3" dmcf-pid="VtBtYiIiSD"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대중들에게 호언장담하고 약속을 하지 않았나. 못 지켰다면 진정한 사과를 해야 했다. 사과는 받아들이는 사람이 인정할 때까지 해야 한다. 진솔하게 사과하고. (유증준의 선택은) 국가에 대한 배신 느낌이 강했다"면서 "가끔 연락을 하긴 하는데 이 영상 때문에 유승준이 나를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유승준을 미워하진 않는데 연예인 유승준으로서는 분명히 잘못했다.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73c52f2bee41fafd38b44bdb96f2edb58d07e40f250ef8b568832d88e8a60" dmcf-pid="fFbFGnCn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9006uytf.jpg" data-org-width="900" dmcf-mid="pVvwN7e7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9006uy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86f61871b0345d53017f9a241e36bcc7d9fa81d4e0fe6a7d1b662c0688a9d5" dmcf-pid="43K3HLhLTk" dmcf-ptype="general">끝으로 "팬 분들도 그런 부분은 알람을 하고 진정한 사과를 하는 게 베이스에 깔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 처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런데 사과의 부분이 시작도 안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9c474a34d8bbff65ec5d3e6ea441dc4e8d70fd771d7834a0860e41caaeb3516" dmcf-pid="8090XoloSc"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1월 공연 목적으로 출국한 상태에서 병역 의무 회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가 한국 입국이 제한된 뒤 아직까지 한국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 유승준은 비자를 발급받아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수차례 행정 소소을 제기했고, 최근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발급거부 취소소송에서 다시 승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6f300a2121db30aa599049e94d007ff3bb448084022c066a03588379b336f" dmcf-pid="6p2pZgS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6503psus.jpg" data-org-width="900" dmcf-mid="3OiMfv7v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tvnews/20250912102316503ps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PUVU5ava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연, WM엔터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협의" [전문] 09-12 다음 우주소녀 다영, 이토록 치명적인 솔로 데뷔…'바디'로 입증한 '핫걸' 고혹 매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