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SK쉴더스와 SW공급망 사업 협력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장일수 대표 "기업 및 기관 고객 선제 대응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txCPkPNF"> <p contents-hash="39b7380c321fae761bf1d20031a50fc7cf828f97a7a3e9cd811d999291dd10a0" dmcf-pid="qYFMhQEQNt"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strong>스패로우(대표 장일수)</strong>가 SK쉴더스(대표 민기식)와 취약점 진단 사업 협업을 통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SW 공급망 보안 역량 강화를 가속화한다.</p> <p contents-hash="22193de55a67325c18f16e5f9138239cc133a0c0a262d1672896868f9e6e47ed" dmcf-pid="BG3RlxDxA1" dmcf-ptype="general">스패로우는 SK쉴더스는 성남 판교 SK쉴더스 본사에서 ‘SW 공급망 보안 및 사이버보안 취약점 진단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511f32326f3488c69436f8577888fa8ded10f9aa2d0429d9c62a6421ce669bb" dmcf-pid="bH0eSMwMg5"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급증하고 있는 SW 공급망 위협에 대응, 기업과 기관의 공급망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성사됐다. 특히 고객이 SW 개발 전 과정에서 필수적인 소스코드·오픈소스·웹 취약점 분석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진단 및 조치함으로써 보안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두 회사가 적극 협력한다.</p> <p contents-hash="9a41ab7c83a4ddbebf4db7a78cd1bd65f8b6389e91f6fe44485630d3c966e5da" dmcf-pid="KXpdvRrRcZ"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스패로우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통합 솔루션 ‘Sparrow Enterprise’를 SK쉴더스에 공급하고, 국내 사이버보안 1위 SK쉴더스는 해당 솔루션을 활용해 사이버보안 컨설팅과 제품 판매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3f16c3fadee8676e1f65c91f9992c756ca96c6894c08aca0c0b20a63d0ae5" dmcf-pid="9ZUJTeme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일수 스패로우 대표(오른쪽)와 SK쉴더스 이재우 전무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ZDNetKorea/20250912103214166chvt.jpg" data-org-width="640" dmcf-mid="Yboyfv7v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ZDNetKorea/20250912103214166ch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오른쪽)와 SK쉴더스 이재우 전무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7b361fc0233be7f1586f6c155b60533aae309da9be83e4bacd1ce723464b1d" dmcf-pid="25uiydsdAH" dmcf-ptype="general">두 회사는 공동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는 동시에, 국내 최대 화이트 해커 그룹인 이큐스트(EQST)의 역량을 활용해 진단 사업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QST는 랜섬웨어, LLM 기반 공격, 웹·모바일 보안 등 최신 위협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며 글로벌 보안 기술 발전을 이끌고 있다. 특히, 국내 최다 침투 테스트 경험을 토대로 산업군별 특화된 해킹 시나리오와 점검 체계를 운영해 기업이 위협을 조기에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2c54b4db65b74cb7a5c587d99bb489bc499d2597349201b724c95578e4ef0ad" dmcf-pid="VB8D0kGkkG" dmcf-ptype="general">이재우 SK쉴더스 혁신사업본부장(전무)은 “최근 공급망 공격은 한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는 중대한 리스크로 여겨진다”며 “이번 스패로우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4c72d095afcec3e9dcbadc726e01d61eaff39ca385120a3cf56c50a1793313" dmcf-pid="fb6wpEHEgY" dmcf-ptype="general">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SK쉴더스의 독보적인 컨설팅 역량과 스패로우의 검증된 솔루션이 만나 더 많은 고객들이 SW 공급망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취약점 점검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보안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43091b377578373492a699af3849dc28d6731c1c26bebf248f6522c6468c93" dmcf-pid="4KPrUDXDaW" dmcf-ptype="general">한편 스패로우는 국내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부문 공공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과 품질 이슈를 검출하고 보안 테스트 자동화를 통해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한다. 데브섹옵스(DevSecOps)는 개발(Development)·보안(Security)·운영(Operations)을 통합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다.</p> <p contents-hash="646b619c8ebd3bc475cfa45ed9a1cb9eaa30869c3c6087845748c2887e07c2b3" dmcf-pid="89QmuwZwjy" dmcf-ptype="general">소스코드 보안약점 분석, 웹 취약점 분석,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분석 등 개발, 테스트, 운영 단계에 걸쳐 다양한 AST(application Security Testing) 도구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8d977727d84590f79a1381c241d6bc2b61e8dfdf2752f7665f239ef029a0d3c" dmcf-pid="62xs7r5rjT"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정부 및 공공기관과 다수의 금융기관, 일반 기업에서 스패로우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조직의 규모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구축형, 클라우드형, API형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1e9ef51130facb4c05433a2cd8607f160feac65bde5925ccadb20d27014ed07" dmcf-pid="PVMOzm1mjv"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업 채용담당자는 세일즈맨이다 09-12 다음 PG업계 "금감원 가이드라인, '티메프 사태' 본질 벗어나"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