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 가고 싶어?" 유승준, 데뷔 앨범 프로듀서도 '손절' [엑's 이슈]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VCTeme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572b97bd2b53c5b4142c862556f5de2321845ba706f24fcf8679569c694fc" dmcf-pid="9Vfhydsd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03648118bnka.jpg" data-org-width="550" dmcf-mid="1li50kGk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03648118bn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5a2df5ae1cac35b125fdcba85eb865876e2e7845cf4da936d9d3a388ce92d8" dmcf-pid="2f4lWJOJ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프로듀서 윤일상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을 손절할 각오로 일침을 날려 화제다.</p> <p contents-hash="45d2fa496a33b0d132539dc8364ce1ee8e29f812ce2389996cc76d321e143b48" dmcf-pid="V48SYiIitX"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영상에서 윤일상은 제작진과 유승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89d23cd0d31818b368d320c0b52508adef8c5731591df326227da184723b088" dmcf-pid="f86vGnCnG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유승준을 언급하자, 윤일상은 "나락 가고 싶니?"라며 경계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윤일상이 유승준의 데뷔 앨범 프로듀싱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질문을 이어갔고, 윤일상도 그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ffc1768632152fcd1d46da58b98ad1e7f5973c61f4506a337a1a9a409553ac7" dmcf-pid="46PTHLhLGG"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데뷔 앨범이 '사랑해 누나'였다. 근데 당시 내 곡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과 송출을 제한하는 '윤일상 쿼터제'가 막 시행됐을 때다. 그래서 타이틀곡이 '가위'로 바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bc839fc4f9a510962ae50fdef1790b8592a88ac32c291293eea5d3fbd927b1" dmcf-pid="8bKslxDxHY"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가위'를 하고 나서 유승준의 눈빛, 액션, 춤이 엄청났다. 그래서 내가 데뷔하고 스스로 프로듀싱하고 싶다고 말한 첫 번째 아티스트였다"며 "제작사 형님이 허락해서 '내가 기다린 사랑'부터 '나나나'까지 내가 다 만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c02c890e340195d5a309363d7d621e4a4c0465fa4e4c59d588a1a7cbff0b64" dmcf-pid="6K9OSMwM1W" dmcf-ptype="general">당시 인기는 지금의 지드래곤(GD)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였다고도 회상했다. 그러면서 "성격은 싹싹하고 털털했다. 나는 좀 어려운 대상이라 그런지 곁을 주는 사이는 아니었다. 주로 일적으로만 봤었고, 음악 위주의 얘기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c4e0b212b61f113081053b0bcc5b696a14af32667932eadb3ca44213d96f1" dmcf-pid="P92IvRr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03649372zlwl.jpg" data-org-width="550" dmcf-mid="bRxWZgS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03649372zl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89ca7e80d636318abfd1832c88753d38fdecd525f9a7282c169225f146c3e7" dmcf-pid="Q2VCTemeYT" dmcf-ptype="general">병역 비리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윤일상은 "승준이가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며 "한국은 좀 비즈니스가 강하고 돌아갈 곳은 미국이지 않나 그때 내 추측은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 말이 안되는 선택을 하지 않았나"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7b15d30fc5b5312fa69776d7bfed52a86860d75fda7d05679ddce3b9c13f9c2b" dmcf-pid="xVfhydsdZv" dmcf-ptype="general">유승준의 선택에 대해 "대중들에게 약속을 했지 않나. 호언장담을 했으면 그걸 지켜야 되고, 못 지켰으면 그에 맞는 진정한 사과를 하고. 사과라는 건 받아들이는 사람이 인정할 때까지 해야되는 것"이라며 "국가에 대한 배신이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f9b900f45ff1997d96283b7b396504a5e2ae70a78cfd153efa72d11f64659cc" dmcf-pid="yIC4xH9HHS" dmcf-ptype="general">또 윤일상은 유승준과 가끔씩 연락을 주고받는다고도 했다. 그는 "이 영상 때문에 승준이가 나를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 개인적으로 승준이를 미워하진 않는다. 그런데 이제 연예인 유승준으로서는 분명히 잘못한 거다. 어쩔 수가 없는 것"이라며 손절까지 각오하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2e7e95793597d291ce17404adbca7988cd96b60839e9fe2d37f19d7344887238" dmcf-pid="WCh8MX2XZl"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여러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윤일상은 데뷔 앨범 수록곡 '사랑해 누나' 작곡, 유승준 2집 프로듀싱 맡았다. </p> <p contents-hash="21fbe0f7b549214a5169d46bf764a39badcf4d5e1921efcbad7c628d67d96d41" dmcf-pid="Yhl6RZVZ1h"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이며 입국이 금지됐다.</p> <p contents-hash="7ff212b0f67c9e2f9c407bc9a5206c9890365bc8d6777b5395b5a8a1878281aa" dmcf-pid="GlSPe5f5tC" dmcf-ptype="general">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유승준은 LA 총영사관의 비자 발급 신청 거부에 세 번째로 소송을 냈고, 지난달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제기한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승소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ca3a55257789622bf2e747e6aafc5f6fbd22da2286cace669d071d5d0558808" dmcf-pid="HSvQd141GI"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 소송에 모두 승소했지만, 법무부의 2002년 입국금지 결정은 남아있다. 이에 승소 여부와 관계 여전히 국내 입국 가능성은 미지수다. </p> <p contents-hash="a98e2b7743f8f2fd3908b7556db4533b9348bbceb6883f5bc4495a47c3d77653" dmcf-pid="XUukmfNfX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프로듀썰 윤일상</p> <p contents-hash="92e6b2ddba12404873f4f065c3d54075699baaec55bdc7257833d3243c58c10b" dmcf-pid="Zu7Es4j4ts"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와인, 사전예약 2시간 만에 매진 09-12 다음 소니, IBC 2025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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