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와인, 사전예약 2시간 만에 매진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VSYiIi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0079d3b485c1b84748cf559ae59504c9a54fe98e22eb1cf03e378e58f90dc" dmcf-pid="uD4THLhL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희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03647245krf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uwI6c6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03647245kr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희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3580bfc89d389afdb1c8053c080e33916896ce4835f7193185d98090b7028a" dmcf-pid="7w8yXolo7C"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희선이 ‘4300억 매각 신화’ 조 와그너(Joe Wagner), 케이머스 가문의 아들과 협업해 선보인 와인 ‘벨레 그로스 발라드(Belle Glos Ballad)’가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다.<br><br>이번 달 6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은 판매 시작 전부터 주문이 쇄도했고, 개시 후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1차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올 상반기 주류 시장을 달궜던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열풍마저 뛰어넘는 기세라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롯데백화점 고객센터에는 추가 물량 확보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하며 혼선을 빚었다.<br><br>특히 소비자들의 호응에는 합리적인 가격도 큰 몫을 했다. ‘벨레 그로스 발라드’는 정가 10만 원으로 책정돼 프리미엄 와인임에도 접근성이 높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br><br>예상보다 빠른 완판에 글로벌 F&B 기업 FG와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선박 운송만으로는 소비자 수요를 제때 맞추기 어렵다”며, 기존 배편 외에 항공편으로도 일부 물량을 조기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br><br>‘벨레 그로스 발라드’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지역 피노누아 품종으로 양조됐다. 특히 케이머스 와이너리 창립 가문의 후계자이자, 19세에 벨레 그로스를 론칭해 2015년 자신이 만든 브랜드 ‘메이오미(Meiomi)’를 약 4,300억 원에 매각한 조 와그너가 직접 참여했다. 여기에 김희선 역시 와인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기획 전반에 손길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br><br>FG 관계자는 “아직 런칭쇼나 본격적인 홍보도 시작하지 못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빨리 완판돼 당황스러울 정도였다”며 “급한 대로 항공편으로 일부 물량을 조기 들여오고,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 시장에서도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벨레 그로스 발라드’는 오는 9월 15일부터 롯데백화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정식 판매될 예정이며, 본 판매 역시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이에 FG와 금양은 2차 물량을 최대한 빠르게 입고해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앞둔 이즈나, 하반기도 달린다… 11월 팬콘 개최 09-12 다음 "나락 가고 싶어?" 유승준, 데뷔 앨범 프로듀서도 '손절' [엑's 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