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정민철X이대형X나지완X윤석민 '최강야구' 4인방 총출동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rbAqJq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052a73fa516ca31ab187fe3eaff23777553b9bb2474e4194fdba5a5dcb905" dmcf-pid="GoRY8yqy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03244345olou.jpg" data-org-width="640" dmcf-mid="W9fCBOFO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03244345olo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301745b0ee1e00db50272a11779ba5673c8c6aeb4e7e4e16db386088c51f4ed" dmcf-pid="HgeG6WBWU0" dmcf-ptype="general"> <br>'아는 형님'과 '최강야구'의 특급 만남이 성사된다. <br data-pasted="true"> <br>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강야구' 출연진 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이 출연한다. 이날은 장성규와 김환이 일일 형님으로 등장해 형님들은 물론, 게스트들과 재치 있는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a0648be05ceaea46a20b07eea98f54acddf7c5c5ceec347efad4147c92408345" dmcf-pid="XadHPYbY33" dmcf-ptype="general">나지완은 "어린 시절 투수 정민철이 우상이었는데, 현역 때 타자로서 맞붙었을 땐 '맛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윤석민은 "타자가 '맛있겠다'라고 말하고 홈런을 칠정도면 진짜 맛있는 게 맞다"라며 수긍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정민철은 "후배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감수한 희생이고, 나는 원래 박애주의다"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9b7dd388a8fe8c698cc768fffbfbcbad1410122e6df7b60b1f09269bc8dda24c" dmcf-pid="ZNJXQGKGzF" dmcf-ptype="general">나지완은 "신인 때 개막전 4번 타자를 맡아 '다 부숴주겠다'라는 결심을 하고 출전했는데, 실력 부진으로 경기 3일 만에 2군으로 밀려났다"라며 신인 시절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2307aca09528498356a7667a9611adb078bacf775d74bd0066cd30e6a09190bf" dmcf-pid="5jiZxH9Hut" dmcf-ptype="general">또한, 윤석민은 "현역 시절, 장난기 많은 나지완 때문에 징크스가 생겨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경기 끝날 때까지 화장실에서 안 나왔다"라고 밝힌다. 이에 나지완은 "그 일로 3일 정도 절교를 당해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라며 윤석민에게 징크스를 만들어 준 에피소드를 풀어낸다.</p> <p contents-hash="fd5b61814cd5af07a0219576dc9193e3b57841079150db4ff6d35787d811324c" dmcf-pid="1An5MX2X31"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나지완은 "야구 실력이 좀 떨어지게 되더라도, 이대형 같은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라고 밝히고, 이대형은 "난 좀 못생기더라도 메이저리거를 해보고 싶다. 노력파로 보이고 싶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d3b12693dfda3d42c2440afb1e3e113aa77e6259f91e4ca7e51ebbe66fd4836" dmcf-pid="tcL1RZVZu5" dmcf-ptype="general">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의 화기애애한 토크와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은 13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맞아? 확달라진 프로필 ‘눈길’[공식] 09-12 다음 분량 8초 받은 'SM 출신' 유명 연습생, 이석훈→효린 원픽이었다…"순위 떨어져" ('보플2')[종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