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차등 없이 티켓가격 '15만4천원' 통일…플레이브 콘서트 두고 갑론을박 [MD이슈]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척스카이돔에서 전석 15만4천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dfw2g2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35bd3bef40b0046891f735264d6762eebe00dfb017f1bffcab3f9a3c5e190" dmcf-pid="QeJ4rVaV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이브 콘서트의 가격과 세트리스트 구성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플레이브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03115871ahnx.jpg" data-org-width="640" dmcf-mid="69fuopxp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03115871ah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이브 콘서트의 가격과 세트리스트 구성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플레이브 위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87276c8ae6b35521199b49bd118e445d815eca1255d43fa3da60f9d979ccb" dmcf-pid="xdi8mfNf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해린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 콘서트의 가격과 세트리스트 구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f1c6f0467573672a69c8702fd4ba3a278598cb26caff2350a6e97873023b79b" dmcf-pid="yHZlKC0COw" dmcf-ptype="general">플레이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PLAVE Asia Tour [DASH: Quantum Leap] Encore'를 개최한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지난 1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티켓 오픈 안내를 공지했다.</p> <p contents-hash="28b2ea8f434ef7242f6b7367111184dbdd84115cb29430d62303c21f56d2b375" dmcf-pid="WX5S9hphmD" dmcf-ptype="general">공지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 티켓 가격은 전석 15만4천원으로 책정됐다. 일반적으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공연은 무대와의 거리, 시야에 따라 1층과 4층 좌석 가격을 달리 책정하는 경우가 많다.</p> <p contents-hash="c9b80a256904d892ecb2e2fae614ef55cb6003744725086e18bce4bc226979e9" dmcf-pid="YZ1v2lUlsE"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팬과 누리꾼들의 이견이 분분하다. 일부는 "버추얼 아이돌의 경우 결국 다들 전광판을 보는 것이라 좌석에 따라 가격에 차등을 두는 게 이상하다"며 전석 동일가에 찬성했다.</p> <p contents-hash="c948689a57ced61276737a7845dacaa39a866d40866b5b6cd2fe821fc913348e" dmcf-pid="GOCctjyjmk" dmcf-ptype="general">한편으로는 "4층은 전광판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 경험의 질에 차이가 난다"며 좌석에 따라 가격 차등을 둬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p> <p contents-hash="c4293a1134871c1efb86ac20dac53cb842a110971b5374ad29dfc7a71e718bb1" dmcf-pid="HIhkFAWAsc" dmcf-ptype="general">가격 논란에 이어 세트리스트 구성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세트리스트의 곡 수가 다른 가수들의 공연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적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p> <p contents-hash="582af9335957b13609fea27ff4508086c79035b17a14ced10ba6e9f020b050e3" dmcf-pid="XClE3cYcwA" dmcf-ptype="general">"가격에 비해 곡 수가 너무 적다"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발매한 곡 수가 적어서 어쩔 수 없다" "팬들은 콘서트를 하는 것 자체에 만족 중"이라는 반박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df89d171cfa1aecd685e28106e3cfc7c98e94105744fffb3baaf6b5aa6201e2" dmcf-pid="ZhSD0kGksj"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티스트 산업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공연 형식과 가격 책정에서 시행착오가 불가피해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차은우, 대환장 코미디…'퍼스트 라이드', 10월 29일 개봉 09-12 다음 박형식 맞아? 확달라진 프로필 ‘눈길’[공식]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