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추억 많아 못 팔아"…13년째 타는 차, 1억5천만원 포르쉐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1jSMwM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3f0d9d47ea2e7c4e64e2d9b516d97b5652c555920cf76dc3c087adf6ae250" dmcf-pid="VItAvRr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ked/20250912104449213bldf.jpg" data-org-width="647" dmcf-mid="9yzsZgSg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ked/20250912104449213bl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55947f4c22d8a308bc594d36e08a4b6e235fcf06c3ae203e3737aa709ed7cc" dmcf-pid="fCFcTemelO" dmcf-ptype="general">배우 김강우가 '패밀리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7f0ad683236ca4dd87de3419a09c86610a468e42581c473b56c7b819d95011" dmcf-pid="4h3kydsdWs"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장보기 꿀팁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강우는 장을 보기 위해 차에 탑승했고 "13년째 같은 차를 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f85b37e1803f7b573bf6f2639adc9cdaeed285a7f555fd3449d6266a5ec91f7" dmcf-pid="8l0EWJOJh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둘째 아들이 2013년생인데 이 차는 2012년부터 탔다"며 "둘째보다 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자동차에 추억이 많다"며 "아이가 태어나고 산후조리원에서 처음 집으로 데려오던 순간, 아내 아이들과 같이 여행 간 순간, 소중한 추억들이 많아서 못 팔겠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64fd0f1ece5b4f13a1b11e70b480f213dbd530cc3089369cdb966a8dd8c3db" dmcf-pid="6SpDYiIivr"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지난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아내가 "차가 늙었는데 왜 안 파냐"는 물음에 똑같이 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c2939bb7011741d7f0a6549800dd08c657e74b833b92b37e4df387452e460af" dmcf-pid="PvUwGnCnhw"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오랜 식구 같은 느낌"이라며 "애들이 옛날에 이름도 붙여주고 이거 타고 전국 방방곡곡 여행 다니고 애들 커가는 모든 과정이 다 있다. 아이들이 커서 여기가 좁다고 하는데 매일 여기서 자고 먹고 심지어 뒤에 트렁크에 앉혀놓고 씻기고 얼마나 추억이 많은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18568399bc348b9dfd4e4411be26449a7c2093b6e6f38a4e8c3a293fb59afc" dmcf-pid="QTurHLhLh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를 팔지 않고 아이들에게 물려줄까 고민"이라며 "첫째 아들이 벌써 15살이라, 5년 후면 운전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6e607365a60707eaee091891cb13dff7f378f27643a972179a127998d922bd3" dmcf-pid="xy7mXoloWE" dmcf-ptype="general">김강우의 차는 포르쉐 카이엔으로 알려졌다. 1억2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가, 고성능 SUV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p> <p contents-hash="bdef54548017dc6b50ac7dcf30ec0da637b922ab5ae19743d70dc8e4ca1b3fe4" dmcf-pid="yxkKJt8tlk" dmcf-ptype="general">포르쉐는 2002년 카이엔을 출시하며 처음 SUV 시장에 진입했다. 카이엔이라는 이름은 프랑스령 기아나의 수도 이름에서 따온 '카옌 고추(Cayenne Pepper)'에서 유래됐다. 포르쉐 특유 고성능과 SUV의 실용성이 결합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8bfee61e2471e2df51240f4a7b88195e3b2f2f1af81cffa3d0a95e2940ae995b" dmcf-pid="WJm4gUMUSc" dmcf-ptype="general">2012년 모델은 최고 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230km/h까지 가속되며 연비는 복합 기준 8.9km/L다.</p> <p contents-hash="670a194361d48b06daac862575f85e7da64ea290c3484780317c069c683102df" dmcf-pid="Yis8auRuWA"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곽튜브, 13kg '폭풍 감량'했는데.."자격지심은 안 빠져" 침착맨 팩폭 [스타이슈] 09-12 다음 ‘가오갤’ 크리스 프랫→최시원 추모, 우익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현상금 1억원”[해외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