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지드래곤 '술술' 넘어섰다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GTkbnbS0">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tLHyEKLKy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1133364357ed2a9f61676c99805a74668683f4c18fe4f70ff70cb7da26067" dmcf-pid="FoXWD9o9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10647143jrog.jpg" data-org-width="536" dmcf-mid="fEanVSuS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10647143jr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d618caa04d57c40839530a6fc77d528812dbf65c5008e12d5aec526a9502d" dmcf-pid="3gZYw2g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10648537wefx.jpg" data-org-width="560" dmcf-mid="5ogi2lUl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news/20250912110648537we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b0c28cfade8b15a28e9f39f0919a6b241811a3d96a5a0df042cc4a1b5955e4" dmcf-pid="0a5GrVaVy1" dmcf-ptype="general"> 배우 김희선 표 와인이 정식 출시도 전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37d77b0f264b7764b7bfb182f719dd2460bd2e26cb8c3a681fe32b39bc726e16" dmcf-pid="pN1HmfNfW5" dmcf-ptype="general">일명 '김희선 와인', 벨레 그로스 발라드(Belle Glos Ballad)는 김희선이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 '4300억 매각 신화' 조 와그너(Joe Wagner), 케이머스 가문의 아들과 협업해 선보인 제품이다.</p> <p contents-hash="269f1bfe153240fd59fb66d61d63db2914663f1aff9a578c4df3ba03c4daa819" dmcf-pid="UjtXs4j4TZ" dmcf-ptype="general">12일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6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은 판매 시작 전부터 주문이 쇄도했고, 개시 후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1차 물량이 전량 매진됐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올 상반기 주류 시장을 달궜던 빅뱅 리더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열풍마저 뛰어넘는 기세라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롯데백화점 고객센터에는 추가 물량 확보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하며 혼선을 빚었다.</p> <p contents-hash="4ec70a97d158d0402f77adf2bd19e71681af0eecaa9d4882b0171c5cdf483c10" dmcf-pid="uAFZO8A8CX" dmcf-ptype="general">소비자들의 호응에는 합리적인 가격도 큰 몫을 했다. '김희선 와인'은 정가 10만 원으로 책정돼 프리미엄 와인임에도 접근성이 높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16bf5700bac0f734a8e33475b3aa003bfec7a0e6b474e7a56a7c1946a0c3e6e1" dmcf-pid="7c35I6c6TH" dmcf-ptype="general">예상보다 빠른 완판에 글로벌 F&B 기업 FG와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선박 운송만으로는 소비자 수요를 제때 맞추기 어렵"라며, 기존 배편 외에 항공편으로도 일부 물량을 조기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09de4fa44ebc71a631c1bdcf3ed86f5aa0c5bbb040dfbfe1ebdd82a5191eaf" dmcf-pid="zYPf3cYclG" dmcf-ptype="general">'김희선 와인'은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지역 피노누아 품종으로 양조됐다. 특히 케이머스 와이너리 창립 가문의 후계자이자, 19세에 벨레 그로스를 론칭해 2015년 자신이 만든 브랜드 메이오미(Meiomi)를 약 4300억 원에 매각한 조 와그너가 직접 참여했다. 여기에 김희선 역시 와인 선정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기획 전반에 손길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5f819a91dbd8bf7d819aa6e5b4727b67338400aefb01ff8581291d81f1bf7f5" dmcf-pid="qGQ40kGkyY" dmcf-ptype="general">FG 관계자는 "아직 론칭쇼나 본격적인 홍보도 시작하지 못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빨리 완판돼 당황스러울 정도였다"라며 "급한 대로 항공편으로 일부 물량을 조기 들여오고,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 시장에서도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4c9bf9c657be0ad93e420924d2b6621fa226bd805ab7718920b0ca963cde6a" dmcf-pid="BHx8pEHEhW" dmcf-ptype="general">'김희선 와인'은 오는 15일부터 롯데백화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정식 판매될 예정이며, 본 판매 역시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이에 FG와 금양은 2차 물량을 최대한 빠르게 입고해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e5081ba5619a3476386f0ad94b588af6ee9065e870816c61f48c9332bdc0f4b" dmcf-pid="bXM6UDXDly" dmcf-ptype="general">FG는 나아가 김희선과 함께 국내 전통주 기획에도 도전해 한국 주류 문화를 세계 시장에 소개하겠다는 구상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0578b342375216195d867f5397a4890804926bfcb2b5639714c5360391f3cd7" dmcf-pid="KZRPuwZwyT"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지지한 美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사망…최시원, 추모 글 게재→삭제 09-12 다음 "역시 임영웅"···'순간을 영원처럼',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191위 진입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