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빌 스카스가드 '보이 킬스 월드' 24일 개봉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px0kGk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352ebe1a718e6ed99191d6a4393c9e7c675806af407ef435940a1fe13daf6" dmcf-pid="fQUMpEHE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화 '보이 킬스 월드' 메인 포스터. ㈜더쿱디스트리뷰션,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ocut/20250912110608769vgei.jpg" data-org-width="710" dmcf-mid="2JMwxH9H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ocut/20250912110608769vg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화 '보이 킬스 월드' 메인 포스터. ㈜더쿱디스트리뷰션,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0ea5081e522bfdcd6486870b4d07e18fb8b33cfe959178668ae31ee8e76f6" dmcf-pid="4xuRUDXDsF" dmcf-ptype="general"><br>거장 샘 레이미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 빌 스카스가드가 선보이는 아드레날린 가득 도파민 충전 킬링 액션 '보이 킬스 월드'가 오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b1a6f4033352a0c6b6a9c8cce8a5476592f520c4c0aeb785d5a64aae7d5501a3" dmcf-pid="8M7euwZwmt" dmcf-ptype="general">'보이 킬스 월드'(감독 모리츠 모어)는 자신의 눈앞에서 온 가족이 처형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소년 보이가 냉혈한 살인 병기로 자라 독재자 반 더 코이 가문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시작되는 하드코어 리벤지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7c4c482f16bc6340ad5d7e865ddbce5ccfb52d0ea2584b61272d27426c390d0f" dmcf-pid="6Rzd7r5rr1" dmcf-ptype="general">'보이 킬스 월드'는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이블데드' 시리즈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가 제작하고, '존 윅 4'의 메인 빌런으로 전 세계에 눈도장을 찍은 빌 스카스가드가 주연을 맡은 하드코어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05d34e32d1fe3cacfb1343460a36efdfe56e323254e3c950f641c54543356b4d" dmcf-pid="PeqJzm1mE5" dmcf-ptype="general">영화는 반 더 코이 가문의 독재 아래 통치되는 가상의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한다. 독재자들의 원칙 아래, 온 가족이 눈앞에서 처형된 소년 보이는 간신히 목숨을 구해 정글로 도망치고 그곳에서 극강의 고수 샤먼을 만난다.</p> <p contents-hash="0ceaf1151b72222efb1b710e00993cd20c7178e776e4cd91b9a4708f65190f6b" dmcf-pid="QdBiqstswZ" dmcf-ptype="general">제정신이 아닌 샤먼에게 냉혹한 살인 병기로 길러진 보이는 어느 날 반 더 코이 가문에 잠입할 기회를 얻게 되고, 때를 놓치지 않고 복수를 개시한다. 도덕과 세계의 규율에서 벗어난 보이의 피 튀기는 액션이 브레이크 없이 이어지고, 과연 그가 가족의 복수에 성공하고 반 더 코이 가문을 처단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f9a337da8f14b9d9d6b66ebfa7f676cc13b11df2d43329c4503736968d0a6a91" dmcf-pid="xN8A4TzTwX" dmcf-ptype="general">주연을 맡은 빌 스카스가드는 스카스가드 패밀리의 넷째로, 아버지 스텔란 스카스가드의 명성을 이어받아 데뷔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3d6b6624a830ef3790021240a5ddfedd410c2582483e2921d78728f3b92d9e6" dmcf-pid="y0lUhQEQwH"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헴록 그로브'에서 매력적인 뱀파이어 로먼 역을 맡으며 소년미와 퇴폐미를 모두 갖춘 배우로 전 세계 여성 팬들을 끌어모았다.</p> <p contents-hash="f8c0d65979101310daca9be9fddb62a159ac656b157264dd7b3b252610e38c71" dmcf-pid="WpSulxDxrG" dmcf-ptype="general">거기서 그치지 않은 빌 스카스가드는 기괴한 분장으로 극강의 공포를 전했던 영화 '그것' 속 페니와이즈 캐릭터를 맡으며 놀라운 장르 소화력을 선보였다. 이어 '존 윅 4'에서 키아누 리브스에 맞서는 메인 빌런 빈센트 드 그라몽으로 분해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cc7a026a616cc46609d4aa70e7735255b7eed151e6b7abf0a0f83ade296cab5" dmcf-pid="YUv7SMwMrY" dmcf-ptype="general">'보이 킬스 월드'에서 빌 스카스가드는 독재자 반 더 코이 가문에게 모든 것을 잃고 피의 복수를 행하는 보이 역을 맡았다.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보이는 오직 몸으로 이야기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액션 카타르시스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6e0890c89221191653caa4ab724b05d1a66d23d8677426ef1b9c853c3566e1" dmcf-pid="GuTzvRrROW"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영화배우이자 할리우드 무술감독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레이드' 시리즈의 야얀 루히안이 보이의 스승 샤먼 역을 맡아 광기 어린 은둔 고수로 변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7becf87fcd4fa0377fc27175fcf792e96493e785cd31d25b79cf08b2cf2215" dmcf-pid="H7yqTememy" dmcf-ptype="general">또한 '해피 데스데이' '라라랜드' 제시카 로테, '다운튼 애비' 미셸 도커리, '엑스맨' '테이큰' 팜케 얀센 등 할리우드 베테랑들이 총출동해 극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XzWBydsdsT"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8948335b58b413f7061303d803f13a2b9ae30229f910570815fa23cbff729dae" dmcf-pid="ZqYbWJOJEv"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0a387000489811792147b8177a4e608526c43f4bafa0cd586013ac2cb9a78e6e" dmcf-pid="5BGKYiIiES"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중문화교류위원장 맡은 박진영,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 09-12 다음 트럼프 지지한 美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사망…최시원, 추모 글 게재→삭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