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칠갑한 고현정의 기괴한 웃음…‘사마귀’ 첫 살인 전말 공개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FoSMwM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01edb626bb79ea7a0c54031ed0952735fbec970cdeb8ee0f122a9ea22a531" dmcf-pid="6kApMX2X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11414297oyya.jpg" data-org-width="647" dmcf-mid="fyS8cBiB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11414297oy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ee6169e88839f42629168e9b4d4cf3e8432868837486709d321fbf2b122f96" dmcf-pid="PEcURZVZ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현정이 연쇄살인마 '사마귀'의 첫 살인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그 진실이 드디어 드러난다.</p> <p contents-hash="dab5ba40973698b4ee62699218bb63b198fe41f5c504187dca8589ce9115e07e" dmcf-pid="QDkue5f50H"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은 첫 방송 직후 치밀한 전개와 배우들의 파격 변신, 감각적인 연출로 안방을 사로잡으며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무엇보다 올타임 레전드 고현정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3c9cb6061b702ee204985aff44f706df699cbbb43ee33054a717d6284661fe82" dmcf-pid="xwE7d1410G" dmcf-ptype="general">극 중 고현정은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남성들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을 맡았다. 차가운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등장할 때마다 장면을 장악하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소름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dfe4c91630d6f8929bfe698263ca9e11508dfd565551e4bbb7eabc717100ca3" dmcf-pid="yBzkHLhLpY" dmcf-ptype="general">정이신은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에게는 평생 증오의 대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추앙의 대상이기도 하다. 실제로 1~2회에서는 서구완(이태구 분)이 정이신을 광신도처럼 숭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3회 방송을 앞두고 정이신의 첫 살인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de86725926e36801bd33a89068363fe720da28c5b5bcd6e2bd1671fb2e8a5f3" dmcf-pid="WbqEXoloUW"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정이신은 늦은 밤 집 앞을 서성이다가 이내 온몸이 피범벅이 된 채 우물가에 주저앉아 기괴한 웃음을 짓고 있다. 새하얀 원피스 위로 튄 붉은 피, 우물에서 흘러나오는 핏빛 물줄기가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f2fd9c8376d826615f11f88e3d0f2f73bb6591c255780570c33619c6244ab76" dmcf-pid="Y2Kr1NTNz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정이신이 왜 첫 번째 살인을 저질렀는지, 그녀가 '사마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순간이 공개된다"며 "고현정 배우가 온몸에 피를 뒤집어쓴 채 광기를 표출하는 장면은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 할 만큼 강렬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ab6ace3c414de2c773386b0cdd7228d1cb92346681c4b85bd76eda49a35bdf" dmcf-pid="GV9mtjyjzT" dmcf-ptype="general">정이신의 잔혹한 첫 살인과 그 이유는 오늘(12일) 오후 9시 50분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윤남기, 재혼·득남 후 '선행 부부' 등극…아동복지시설에 천만원 '현물 기부' 09-12 다음 ‘박은혜 전남편’ 황동주, 아들 둘 유부남과 얽히고 설킨 관계?(‘마리와 별난 아빠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