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디스, 악뮤 이찬혁 '또' 저격…위켄드 오마주가 어때서 [TEN이슈]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EjWJOJ5Y">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zDAYiIiZ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fd87501b5593c71aaf9c77eb3155fb2a8ce592861d35aefa85600d5ed130e" dmcf-pid="XqwcGnC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저스디스, 듀오 악뮤 이찬혁/사진=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111047211ar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0NLlxDx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111047211ar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저스디스, 듀오 악뮤 이찬혁/사진=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e90a8bd9df8f45ec76c4016b00a8f7ac960d8fc632d8afa1b8a2359f0eafe9" dmcf-pid="ZBrkHLhLYT" dmcf-ptype="general"><br>래퍼 저스디스가 듀오 악뮤(AKMU) 이찬혁을 겨냥한 듯한 언행을 반복해 논란이다.<br><br>저스디스는 지난 9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캐나다 가수 위켄드의 히트곡 'Save Your Tears'(세이브 유어 티어스) 멜로디에 이찬혁의 곡 '파노라마' 가사를 끼워 넣어 불렀다. 이찬혁이 솔로 앨범 'ERROR'(에러)에 대해 위켄드를 오마주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어, 저스디스가 이를 비꼰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br><br>앞서 저스디스는 지난달 26일 공개된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의 싸이퍼 영상에서 '힙합이 망했어? 그럼 꺼져 / 사랑으로 시작한 누군가에게 이건 종교 / 더 위켄드 하위호환 우라까이 파쿠리 / 조크 온 유 난 웃음꽃 펴 무라카미 / 넌 베낀 거 숨기고 난 벗겨 새 옷'이라는 가사를 내뱉으며 한 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일각에서는 해당 가사가 위켄드를 존경한다 밝힌 이찬혁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br><br>앞서 이찬혁은 과거 힙합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리무진 서비스'에서 "요즘 힙합은 예전만큼 멋이 없다"고 언급했고,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어느새부터 힙합은 안 멋져"라고 외쳐 화제가 됐다. 이런 발언들과 맞물리며 저스디스의 가사는 더욱 이찬혁을 향한 직접적인 저격으로 해석됐다.<br><br>논란이 확산되자 저스디스는 "댓글들을 보긴 했다. 하지만 모든 것에 답하지는 않겠다. 음악으로 이미 다 이야기했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br><br>현재 저스디스가 출연하는 '쇼미더머니12'는 지원자 공개 모집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2세마 ‘뜨거운 질주’… 문화일보배 대상경주 14일 개막 09-12 다음 김종국, '속도위반' 결혼 해명했다…"내 나이엔 축복" [RE: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