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채영·임시현,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개인전 8강 진출 작성일 09-12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노골드' 여자부 첫 金 기대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2614_001_20250912112417235.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혼성단체전 결승에서 한국 안산이 화살을 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광주=뉴스1) 권혁준 기자 = 양궁 리커브 여자대표팀의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br><br>안산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전에서 황유웨이(대만)를 6-2(28-27 28-26 26-27 29-28)로 눌렀다.<br><br>안산은 1, 2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뒤 3세트를 빼았겼지만, 4세트에서 10점 2발을 꽂아 넣으며 승리를 확정지었다.<br><br>뒤이어 출전한 강채영은 던야 예니하얏(튀르키예)를 7-1(29-29 29-26 29-28 27-26)로 눌렀다.<br><br>1세트에서 29-29 동점으로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진 강채영은, 이후 2, 3, 4세트를 내리 따내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2614_002_20250912112417324.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리커브 대표팀 강채영.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마지막 주자로 나선 임시현도 16강을 통과했다. 임시현은 가타 카다케(인도)를 6-0(30-26 28-25 )으로 완파했다.<br><br>임시현은 1세트 첫 3발을 모두 엑스텐(과녁 정중앙 직경 6.1㎝ 원)에 꽂는 등 압도적 기량을 뽐내며 세 세트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여자 개인전 8강, 준결승, 결승전은 이날 오후 열린다.<br><br>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금메달이 없다.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에 그쳤고, 혼성전에선 안산이 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대회 마지막 종목인 개인전에선 출전 선수 3명이 모두 8강에 오르며 금메달 기대감을 높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2614_003_20250912112417398.jpg" alt="" /><em class="img_desc">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임시현이 화살을 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뛰고, 경품도 받자'…9월27일 영종도서 뉴시스 바다마라톤 개최 09-12 다음 딥페이크 기술 광고까지 기승…사감위·경찰청, 불법도박 근절 위한 ‘도박문제 인식주간’ 행사 개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