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동메달'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전원 개인전 8강행 작성일 09-12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일 오후 8강 일정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2/NISI20250910_0020969290_web_20250910175617_20250912111914371.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지난 10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성 단체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동메달을 수여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산·강채영·임시현. 2025.09.10. leeyj2578@newsis.com</em></span><br><br>[광주=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나란히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 8강에 올랐다.<br><br>여자 태극궁사들은 12일 오전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대회 마지막 날 일정인 여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br><br>일정상 가장 먼저 사대에 선 안산은 황위웨이(중국)를 6-2(28-27 28-26 26-27 29-28)로 제압했다.<br><br>1, 2세트를 무난하게 잡은 안산은 3세트에 상대에게 점수를 주기도 했으나, 4세트에서 승리를 확정했다.<br><br>이어진 경기에선 강채영이 두니아 예니하야트(튀르키예)를 7-1(29-29 29-26 29-28 27-26)로 꺾었다.<br><br>임시현은 가타 아난드라오 카다케(인도)를 6-0(30-26 28-25 29-24)으로 완파했다.<br><br>지난 10일 인도를 5-3(54-51 57-57 54-57 58-56)으로 누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던 여자 태극궁사들은 함께 포디움에 서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김우진(청주시청)과 혼성전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안산은 3번째 포디움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대 익명 네크워크 '토르'서 버그 발견…"쉽게 웹사이트 마비 가능" 09-12 다음 '마라톤 뛰고, 경품도 받자'…9월27일 영종도서 뉴시스 바다마라톤 개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