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만 열면 라벨이 '툭'"···세계 '9개국 특허왕'된 장동민, 로열티 얼마 받길래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HbSMwM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057c16556d99af010b3ab36304e8a60d566d4191005598e4f8af1fb4b9d45" dmcf-pid="xkHbSMwM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장동민. 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eouleconomy/20250912111915771pytk.jpg" data-org-width="640" dmcf-mid="Pul0rVaV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eouleconomy/20250912111915771py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장동민.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f9ac8b14a66d0848ba8b7d431b70984cd96f3f17115061d9f0e07899d2a4b7" dmcf-pid="y7dr6WBWhw"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인 장동민이 개그맨을 넘어 특허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p> </div> <p contents-hash="7a56a22d0eb12e7df85363e4e2cc86c3a93b8d659573a65825d7cac9c8915b3f" dmcf-pid="WzJmPYbYy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 박나래, 양세찬이 서울 서초동 일대 고급 빌라를 임장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장동민이 자랑한 특허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f0b3edb4a80198b0c08596efc2a330940e37af1be3877e4236f03e9cfc05b96" dmcf-pid="YqisQGKGCE" dmcf-ptype="general">빌라를 둘러보던 세 사람은 변호사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이 "형은 얼굴에 돈이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돈을 버냐"고 묻자, 박나래는 "특허로 돈을 번다"고 대신 답해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123fdaab1b372769b0a5347d7b88ce2932ed389c6f3aa1f180790b32fab71d4" dmcf-pid="GBnOxH9Hlk"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나한테는 전 세계적으로 특허 자문이 들어온다"며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dd649f4b85c90e83705b6d3a76690d9151cbdff89374dc5c707657220fad5b" dmcf-pid="HbLIMX2XSc" dmcf-ptype="general">이후 장동민은 직접 자신이 개발한 특허 제품을 꺼내 보였다. 냉장고에서 꺼낸 생수를 건네며 뚜껑을 열자, 라벨지가 한 번에 분리되는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뚜껑을 여는 순간 라벨이 자동으로 떨어진다"며 "전 세계가 가로형 라벨을 쓰는데 나는 세로형에 원터치 기능을 결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1ef660f1391a5de5fecf94ea34b39a49b73fb71b50ef2d467412134391a929" dmcf-pid="XKoCRZVZvA"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아이디어가 기가 막히다. 전 세계에서 이 기술을 쓰려면 형 특허를 거쳐야 하는 거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이미 9개국에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a4f3ff6c8bef21242ad93e517dfcec74edadb3c68ff1625e2e2d3bcb35b8d28" dmcf-pid="Z9ghe5f5Tj" dmcf-ptype="general">그는 특허 등록 과정과 비용까지 상세히 공개했다. "출원료는 4만 6000원, 심사 청구료는 14만 3000원 정도이고, 등록 후에는 3년 단위로 매년 4만 5000원을 낸다"며 "해외 특허는 비용이 수백만 원대로 훨씬 비싸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515245a525d9eab31a6943a4159476c571fb7302228d4c28676a15829340765e" dmcf-pid="52ald141WN" dmcf-ptype="general"> <p>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3년 환경부가 주최한 '환경창업대전'에서 페트병 라벨 제거 특허 기술로 우수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이후 '푸른하늘'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p> 임혜린 기자 hihilin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불후의 명곡' 뜬다 "22일 녹화" [공식입장] 09-12 다음 김종국 아내 루머에 "20살 연하? 성별 빼고 다 틀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