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청 요트팀, 해군참모총장배 전국대회 470급서 1위 작성일 09-12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창주·이경진 선수, 내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확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2661_001_20250912114620980.jpg" alt="" /><em class="img_desc">여수시청 요트팀, 해군참모총장배 대회서 1위.(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2/뉴스1</em></span><br><br>(여수=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시청 요트팀이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70급 혼성 2인승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해군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와 거제시해양관광개발공사가 후원한 국내 대규모 요트대회다.<br><br>특히 이번 대회 결과로 김창주·이경진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을 확정 지었다.<br><br>앞으로 두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과 여수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br>정기명 여수시장은 "우리 시 소속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고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은 여수시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며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2025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14일 개최 09-12 다음 '버스 여차장' 된 김다미, 1980년 어떻게 그릴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