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차세대 유튜브 퀸' 베이비몬스터, 리얼리티로 글로벌 팬심 잡았다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zYMX2X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bfda0c3b98b6bcfbff817906e1404a5ec2ef8016bb17435cfd8df7a31a70b" dmcf-pid="YlqGRZVZ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3380xiqz.jpg" data-org-width="559" dmcf-mid="P7HeYiIi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3380xiq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4cb49186b05d77df6425b2c5e77b20014af0c5f241823d0853b0bb9880d1fa" dmcf-pid="GSBHe5f5UB" dmcf-ptype="general">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년 차에 접어들자마자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웠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이정표를 달성한 것이다. 이로써 블랙핑크(9870만명), 트와이스(1860만명)에 이어 K팝 걸그룹 중 세 번째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선배 그룹 블랙핑크가 글로벌 차트 정상을 밟으며 일군 '유튜브 파워'를 이제는 후배 베이비몬스터가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499988a2cb432fcecdfdf73a38d3a8c7fff1ce4b04f582357c0115fd3c89c" dmcf-pid="HvbXd141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4727dfgp.jpg" data-org-width="560" dmcf-mid="Q7eYMX2X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4727df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da2cd4dd29e09ec934d3cbaae192537e9e8cbba915849d2cf89d9cc74ae38" dmcf-pid="XTKZJt8t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6061pmfi.jpg" data-org-width="560" dmcf-mid="xRCgtjyj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6061pm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b0aeb83999890e3abb4b7b740a3514278e110e9dd6951962a1472c4b4cfe6d" dmcf-pid="ZNGwqsts77" dmcf-ptype="general"> 별도 앨범 활동이 없는 공백기에도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었는데, 지난 5일 첫 방송된 자체 리얼리티 예능 '베몬하우스'가 기폭제 역할을 했다. 베이비몬스터가 숙소에서 보내는 자연스러운 일상과 멤버들의 속마음을 담은 이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그룹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2bcd71ec8d22dc1f2d33447d015169363bec0d8a94773d721ac0aa44c3f4bbb3" dmcf-pid="5jHrBOFOuu" dmcf-ptype="general">1회에서는 멤버들의 로망이었던 야외 수영장부터 각종 디저트, 드레스룸에 식물과 스피커, LP 플레이어가 구비된 방까지 완벽한 드림하우스에 멤버들은 연신 환호를 하며 '내 꿈이 실현됐어'라고 감격하는 모습이 담겼다. 과도한 연출없이 멤버들끼리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게임을 하고, 커플 잠옷을 입고 노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특히 멤버 아현이 야식으로 불닭볶음면에 시리얼까지 밤샘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친근한 매력을 배가시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32a40c6c2b50b5c4328d26ee4fa2f18014cec50e7300ecbc15fe9e1c9394815" dmcf-pid="1AXmbI3I3U" dmcf-ptype="general">실제로 '베몬하우스' 1회는 공개 일주일 만인 12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 수 837만 회를 기록했다. '아이돌 자체 콘텐트'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솔직하고 발랄한 일상을 보여주자 팬들의 호응은 배가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5012ca301d01dcf7ba72907b5022707abc6400dd341d91f8574648a67a06c" dmcf-pid="tcZsKC0C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6324ctxu.jpg" data-org-width="560" dmcf-mid="yddbw2g2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JTBC/20250912114206324ctx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c704335250be914b75f65813a62d4d6eb2724438982a8f312222db2b510da76" dmcf-pid="Fk5O9hphp0" dmcf-ptype="general"> 이 외에 유튜브 조회 수 지표만 봐도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글로벌적인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할 수 있다. 데뷔 2년 차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몬스터는 현재까지 총 11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조회 수는 54억 회를 넘어섰다.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퍼포먼스 비디오, 비하인드 영상까지 기본 수백만에서 수천만 뷰를 기록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리얼리티 콘텐트까지 가세하면서 팬덤 저변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db4e6503e29b52d5628eb35a876beecbf8ec677f4841752201ce5199210876e" dmcf-pid="3E1I2lUlp3" dmcf-ptype="general">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팬덤 확산은 향후 투어와 음반 활동에도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는 10월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WE GO UP)'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위 고 업'을 비롯해 4곡이 수록되며, YG 특유의 힙합 색채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미 '베몬하우스'를 통해 무대 밖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서는 무대 위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밖의 솔직함이 결합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65713d03fcf4e96e6e4103d3cca4cfef85744eb0f2334c82fa6908f13abb470f" dmcf-pid="0DtCVSuSuF" dmcf-ptype="general">데뷔 2년도 채 되지 않아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명을 확보한 베이비몬스터. '베몬하우스'를 기폭제 삼아 글로벌 팬덤은 이들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YG 걸그룹 DNA를 계승하면서도 신비주의를 깨고 대중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은, 베이비몬스터가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 성장할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성장세는 단순한 조회 수 지표를 넘어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과 확장 속도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예능·라디오뿐 아니라 자체 리얼리티까지 선보이며 대중 친화적 노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앞으로 글로벌 팬덤을 더 빠르게 공고화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450c9b5cfe6efe2ec46a700beb226cea4e7f804ac1ecc956e56d64c3e5b3cdfb" dmcf-pid="pwFhfv7vFt"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YG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드디어 혼인신고 완료…증인은 황보라·이상민 09-12 다음 효연, '화합' 크루와 함께 1000만 원 기부..."다문화가정 여성 청소년을 위해"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