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록 폰케이스' 많이 팔렸다…"예상 못 했는데" 깜짝 (라디오쇼)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ExTeme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ce384af7bcbf8c65f810f39f74147844ff9479d5a22c5e23e0f46f176b7b8" dmcf-pid="K6DMydsd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14148981lahv.jpg" data-org-width="550" dmcf-mid="BvzyQGKG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14148981la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5eb40c184ce8ed49d2f6a7008f9bc36f50b0a728beb0aaf3cd340e7f5e51d8" dmcf-pid="9PwRWJOJG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명수가 본인의 어록을 담은 폰 케이스 판매량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927260a0af6aa0284d1700d265927dc279466c7f4f67970772626f8906b542" dmcf-pid="2QreYiIiYb"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각종 키워드로 세상사를 알아보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85135bc2246d18cf3adadb6ac712eada8eea49f043e839811f72599f7af4df1" dmcf-pid="VxmdGnCnY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민기는 "박명수의 주옥같은 어록이 왜 이렇게 회자되는지 모르겠다. 요즘 휴대전화 케이스로 나왔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튜브) '할명수' 팀에서 만든 건데 많이 팔렸다. 잘 팔릴 줄 몰랐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2ee9f56fdb879ddc0f599c653c20934767eb92ca45e9d52ffe5c51046c0601" dmcf-pid="fMsJHLhL1q" dmcf-ptype="general">이에 전민기는 박명수 어록 '일찍 일어난 새가 피곤하다'를 언급하며, "이제는 이 말 못 쓸 것 같다. 요즘 MZ들은 일찍 일어난 새가 힙하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새로운 어록도 있다"라며 '내가 안 하면 남이 바로 치고 들어온다', '내가 안 하면 너무 티 안 난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0c064ff63134f0d437662773f279da346f0f20d6cefbe80128c61433576a5b6" dmcf-pid="4ROiXoloXz"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저랑 유튜브를 같이 하게 됐다. 정말 잘하더라. 이번 주부터 주도적으로 해라. 왕성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라며 전민기와의 유튜브 협업을 밝혔다. 전민기가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자, 장성규, 김대호를 언급하며 누구와 더 함께하고 싶은지 물었고, 전민기가 고민 없이 박명수를 고르자 만족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43a8017d3eef88bbd77612b8034fbf44783edfba40a5827ad639b809463b777" dmcf-pid="8eInZgSgt7" dmcf-ptype="general">사진= 박명수 계정</p> <p contents-hash="e0fbeb03f9581b50932cd1feccf99f0f3d68a5af1c74d0dec1c04474ceb52a81" dmcf-pid="6dCL5avaGu"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카드의 독주냐, 강팀들의 반격이냐'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3라운드, 14일 재개 09-12 다음 효연, HWA:HAP 크루와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 위해 1천만원 기부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