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4.5일제 도입 부정적 “인구도 없는데 시간까지 줄이면…”(라디오쇼) 작성일 09-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7GC4j4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19c9b6fee4ca442984d19e27a0473cc9be457aebe84ab1e2dd495f7b469ec" dmcf-pid="6mzHh8A8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15447681ihsk.jpg" data-org-width="650" dmcf-mid="4TSci5f5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15447681ih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c3vrKLK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4168d5bfdef961b6a48741a4a99e09420228b8cb77ded030793a9397d6214d5" dmcf-pid="Qk0Tm9o9vH"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6db2041b2c00a6a2314332975ba5a15fbc5bfc465fd14b5df629e88b8b6025" dmcf-pid="xEpys2g2CG" dmcf-ptype="general">9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a70c810532b40c76691e8e1ea4267ccbcb4d759068a609a903eeee55d6fcab" dmcf-pid="yzjx9OFOWY"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21년 만에 금요일 점심 퇴근을 할 수도 있다"며 주 4.5일제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dab6b8d22091888165401f25086e7407fa10c60674b18316ebf3be1c3923df5" dmcf-pid="WqAM2I3IlW" dmcf-ptype="general">이어 전민기는 "어릴 때는 토요일까지 일했다. 그리고 토요일 12시에 일이 끝나면 그걸 좋다고 했었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지 않았나.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게 아닌가 싶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e806d311ef7e74b70c7e83f70db489ede3f0c4e488c102c8aad4a8aafb88ced8" dmcf-pid="YBcRVC0Cly" dmcf-ptype="general">또 전민기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 많다"며 "주 4.5일제에 대한 관심이 급물살을 탄 건 코로나19 때다. 유연근무 원격근무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c8119c8aaf60a8c32d67e6385b285e41b3121db2ea3d1f9643189d6d067229" dmcf-pid="Gbkefhphh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론은 우호적이다. 국민 61%가 주 4.5일제 도입에 찬성한다. 반대 입장에서는 임금 삭감, 노동 생산성 한계를 이유로 들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0e23b5893ee622444d4954413939e4d09ac80678e19fc1ba2a406ae7770534" dmcf-pid="HKEd4lUlTv"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이것까지 줄이면.."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고, 전민기는 "회사에 가서도 일을 임팩트 있게 하면 되는데 허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322c3d22d038057aa3c4d0b30beb37d9db2b0adc2c8db58cbf5be79c249af0" dmcf-pid="XKEd4lUlyS"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허비를 안 하면 된다"며 "저희는 추석도 일하는 프리랜서라 상관이 없는데, 이건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구태여 일도 없는데 다리 떨고 있는 것보다는 나가서 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a47ae102b34f10766812cc384a71a4497f7fb66b07e39f9d90f12a8d856ba9" dmcf-pid="Z9DJ8SuSS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이런 건 논의가 필요하다.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들 입장도 있다. 기업들이 살아야 우리도 살 수 있다. 일하는 분들의 환경에 잘 맞춰야 된다. 대화를 통해서"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52wi6v7vWh"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VrnPTzTv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연 "'전국노래자랑' 도파민 아직도 생생…트로트는 나를 만든 장르" [엑's 인터뷰②] 09-12 다음 최시원, 트럼프 지지 'MAGA' 상징 찰리 커크 추모글 올렸다 삭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