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안산·강채영·임시현,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8강 진출 작성일 09-12 44 목록 양궁 여자 대표팀 안산과 강채영, 임시현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습니다.<br> <br>안산은 오늘(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전에서 황위웨이(중국)를 6-2(28-27 28-26 26-27 29-28)로 제압했습니다.<br> <br>2020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은 고향 팬들 앞에서 첫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강채영은 두냐 예니하야트(튀르키예)를 7-1(29-29 29-26 29-28 27-26)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고, 임시현도 가타 카다케(인도)에게 6-0(30-26 28-25 29-24)으로 완승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이번이 두 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인 임시현은 개인전 입상 기록이 아직 없습니다.<br> <br>안산과 강채영은 8강에서 승리하면 준결승에서 맞대결하게 됩니다.<br> <br>현재까지 한국 양궁 대표팀이 따낸 메달은 리커브 종목 4개와 컴파운드 종목 1개를 합쳐 모두 5개입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단체전 동메달'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개인전 전원 포디움 보인다(종합) 09-12 다음 오픈AI, MS와 공익법인 개편 일단 합의…비영리 구조 유지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