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정경호, 180도 다른 반전 매력 예고 작성일 09-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IFkzdzAW"> <p contents-hash="e40b57d6aa3e34aa97113224a86fa180f72cc31d58745b13b46c5a35b6e839a8" dmcf-pid="fKC3EqJqay" dmcf-ptype="general"><br><strong>본캐·부캐 다 확인할 수 있는 스틸컷 공개…올 추석 개봉 예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f6b35ace9d7341cbc9964ffdb22bc01f4f2b07c122a44323b20f0aae9f38b" dmcf-pid="49h0DBiB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위쪽)과 정경호가 출연하는 영화 '보스'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HEFACT/20250912120649369jxfb.png" data-org-width="640" dmcf-mid="Kkvum9o9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HEFACT/20250912120649369jxf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위쪽)과 정경호가 출연하는 영화 '보스'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0616871a82b21790fef6f6214fd2a52891dba16d29e93b5408032121efdb5a" dmcf-pid="82lpwbnbav"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극과 극의 얼굴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c3391fcc0e3ee44e471661e0bcbf5dc628c7cf216fdb9e1e483281a57ae2b19a" dmcf-pid="6VSUrKLKaS" dmcf-ptype="general">제작사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2일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의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본캐(본래 캐릭터)와 부캐(부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08556d2662c91e956a413b01430d904ebcb4a6aca305228569f4b57d9cf9bb7a" dmcf-pid="Pfvum9o9Nl" dmcf-ptype="general">작품은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976dbf3ed2726c7fc4839ab951d0e2cbce96c7a9413d1d2a4b6706b854bd7" dmcf-pid="Q4T7s2g2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스'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HEFACT/20250912120650643lhzd.png" data-org-width="640" dmcf-mid="20HKl6c6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HEFACT/20250912120650643lhz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스'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3edaf0f1b9295f645cbf10ff89689630d9a3a0640920bedc9ceb1d688519b2" dmcf-pid="x8yzOVaVAC" dmcf-ptype="general"> 먼저 순태(조우진 분)는 조직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식구파의 2인자이지만 정작 본인은 보스가 될 위기에 홀로 망연자실하고 있다. 앞치마를 맨 채 셰프다운 섬세한 손놀림으로 면발을 하나하나 뽑고 있는 그의 모습은 차기 보스 후보인 본캐보다 주방장으로 살고 싶어 하는 부캐로서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f747e34bd1febecdd2b0f7ed17bf184622d650b1d1c3cf113faca18b8ebe2036" dmcf-pid="ylxE2I3IgI" dmcf-ptype="general">이어 강표(정경호 분)는 조직의 정통 후계자답게 목검을 든 채 날카로운 눈빛을 띠고 있다. 그러다가도 그는 본캐를 잠시 제쳐두고 탱고에 반해 댄서가 되고자 하는 부캐 자아를 드러내며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9111394efcb3ef093ece7b4118b282332fa1d6babf859bac21dc3ab861e626c3" dmcf-pid="WSMDVC0Cg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로지 보스가 되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판호(박지환 분)는 유일하게 앞과 뒤가 투명한 인물로, 카리스마를 장착한 모습부터 허술하고 순진한 면모까지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9f5c0f1cd02de846f3398ab4543b987e30345f1d28d14daf400b38a84b75cd" dmcf-pid="YEKnpAWAk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식구파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중식당 미미루에 잠입한 태규(이규형 분)는 언더커버 경찰이 본캐임에도 매번 작전에 실패한다. 그러면서도 미미루에서 주문을 받고 서빙하는 일은 완벽 소화해 내는 부캐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97217a6e76e65d00613d0d3deb8be3d881aeaf160a60893911fbead27e00143" dmcf-pid="GD9LUcYcjm" dmcf-ptype="general">'보스'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7d64822e44acb8fabfc4c8dec372eb124eb3cd5db9818e5bdd03f9adf648c6" dmcf-pid="Hw2oukGkAr"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XrVg7EHEkw"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형' 허공, '2번째 음주운전' 오보로 일자리 잃었다…"과거 잘못 여전히 반성" [ST이슈] 09-12 다음 [인터뷰] 더 스타라이트 "신화 등급 영구 제외하겠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