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1억 기부, 오랜 버킷리스트 달성한 기분” [스타화보] 작성일 09-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W69OFO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640620b0ee18091c93eb6d859523d7427accf3d07c2e7403b7c6261c273c0" dmcf-pid="GPYP2I3I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20349824cfti.jpg" data-org-width="650" dmcf-mid="yKEp5LhL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20349824cf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bbd879bfeb68c95bbf59c45c25af11671817c6f2e0897eb8cf879136d307e" dmcf-pid="HQGQVC0C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20350020qqls.jpg" data-org-width="650" dmcf-mid="WeGQVC0C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20350020qq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XxHxfhph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fb6fc749998b362dcf606a077e0f4594f144eb5e4412530538cdb54d3385f9a" dmcf-pid="ZMXM4lUlSF" dmcf-ptype="general">엔사이픈 화보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d16969f1601265636f793efc97dbe2fb32c02bb00f4e3d51ed656babcae645e" dmcf-pid="5RZR8SuSvt" dmcf-ptype="general">'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9월 12일 엔하이픈 10월호 단체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를 장식한 엔하이픈 멤버들은 프라다의 2025 FW 컬렉션을 착용했다. </p> <p contents-hash="b6ade4912c439957d8d9dbc7334f010824a2e3828e86df11cd2b7632057f6c17" dmcf-pid="1e5e6v7vy1"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올해 4월, 국내 보이그룹으로는 데뷔 이후 가장 짧은 기간 안에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세 번째 월드투어 'WALK THE LINE'를 통해 아시아, 미국, 유럽을 찾았다. 다가오는 10월 24일부터는 3일 동안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8fb126a9d495ab9151a29ee1b7b7406dd4d9fa186643782136bd9f5f67e77c" dmcf-pid="td1dPTzTv5" dmcf-ptype="general">엔하이픈 멤버들은 올해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코첼라와 월드투어를 손에 꼽았다. 성훈은 첫 유럽 무대를 떠올리며 “저희를 5년 동안 기다려 왔다는 게 피부로 느껴졌거든요. 올해 가장 보람 있는 일 중 하나였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 미국에서 나고 자란 제이 역시 자신의 오랜 꿈 중 하나를 이뤘다며, 앞으로 꼭 서보고 싶은 무대로 그래미 시상식과 슈퍼볼 무대를 꼽았다.</p> <p contents-hash="5b1ea5dc04a0dd03df3cef1a361df24a96c56c91d083c275a4ade9601f4e46d3" dmcf-pid="FQGQVC0CvZ"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6월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이 발매했다. 팀의 맏형인 희승은 그중에서도 제이가 작곡, 작사에 참여한 ‘Helium’ 을 즐겨 듣는다고 전했다. 지난해 선우는 남몰래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던 것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선우는 오랜 버킷리스트를 달성한 기분이었다며,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것 같았다는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bfc849c68ace0af378b2bcca5210a027aa4144f54f6cbc611e5fa3d28cbe920" dmcf-pid="3xHxfhphTX" dmcf-ptype="general">올해 엔하이픈은 유독 많은 기록을 세웠다. 올해 7월 있었던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공연은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인 4년 7개월 만에 달성한 스타디움 입성 기록이다. 일본 출신 멤버 니키는 “그렇게 큰 공연장에서 저희가 단독 콘서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어요. 저한테는 무척 뜻깊은 무대였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엔하이픈은 다가오는 11월 30일, 데뷔 5주년을 맞는다. 제이크는 엔하이픈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점으로 “카메라 앞에서도 나답게 있을 수 있는 방법”을 골랐다.</p> <p contents-hash="0ba8a502bd1bb5e39025fa4bb185b50caf391e30e21f29ac5b1f0747ff8afafb" dmcf-pid="0MXM4lUlWH" dmcf-ptype="general">리더를 맡고 있는 정원은 스스로 생각하는 엔하이픈의 무기에 대해서도 들려주었다. “엔하이픈의 가장 큰 무기는 다양성이라고 믿어요. 저희가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의 장르도, 멤버들이 가진 매력도 다양하다는 것. 그게 저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1460205ffdb7ba17bfd3f46afea9d470500a2d23a1c8783f02cc58b455a0b71f" dmcf-pid="pRZR8SuSTG" dmcf-ptype="general">엔하이픈과 프라다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 전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Ue5e6v7vh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d1dPTzT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람피운 남편 여러 번 용서한 아내가 한 결심 09-12 다음 '허각 형' 허공, '2번째 음주운전' 오보로 일자리 잃었다…"과거 잘못 여전히 반성" [ST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