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러닝' 효과 제대로…"턱선 살아나, 미남 될지도?"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AKukGk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e897c49ec16d5b21baaec1de8204ba80d7d92c90f835c51e3b15e135e3bd0" dmcf-pid="9Pc97EHE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20203708vpvf.jpg" data-org-width="550" dmcf-mid="BNyaJZVZ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20203708vp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d06a97323e50125583fbcca454b671549be8a0bbaf0f3360bc4aea44fb794d" dmcf-pid="2Qk2zDXD5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박명수가 러닝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봤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7927260a0af6aa0284d1700d265927dc279466c7f4f67970772626f8906b542" dmcf-pid="VxEVqwZwXL"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각종 키워드로 세상사를 알아보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6bbb8cb175ddc513c7085e12091c2ebc9b058a9e11f767bd13e7bb6c41be575" dmcf-pid="fMDfBr5rZ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저는 요즘 저녁 12쯤 잠에 들어서 아침 9시에 일어난다"라며 수면 패턴을 공개했다. 이에 전민기는 "많이 주무신다. 저는 요즘 새벽 5시에 눈이 떠진다"라며 부러움을 보였다. 또 그는 박명수에게 "요즘 러닝 열심히 하신 걸 SNS에서 봤다"라며 운동 근황을 물었다.</p> <p contents-hash="2504b2e36381715af4129820299ff575e0273e57d3b077a1d81df9e424315cb1" dmcf-pid="44NBpAWAX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5일 연속을 뛰니까 턱선이 살아났다. 미소년이 될 것 같다"라며 러닝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음을 고백했다. 전민기는 박명수의 미소년 선언에 "그건 힘들 것 같다"라며 단호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8cf4c9ce142cb31d2c89469367c42f83becbc6a098b4e5f900378bfc7a6ae" dmcf-pid="88jbUcYc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20204975efow.jpg" data-org-width="550" dmcf-mid="b4prAuRu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20204975ef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1b2744f6361d74c03a8553b842f66f42ceb0a5a6099a179a381b4c64870b39" dmcf-pid="66AKukGktd" dmcf-ptype="general">또 전민기는 '요즘 MZ 키워드'라는 주제에 맞춰 '모닝 레이브(Morning Rave)'라는 신조어를 공개했다. 전민기는 "'레이브'는 광란의 파티라는 뜻으로, 아침에 열리는 클럽 파티다"라며 '모닝 레이브'의 뜻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6951a5ca7da0b1d80ca9e29b9c36d0c838f2f2618797afb2dfd6cb891fffc5" dmcf-pid="PPc97EHEXe" dmcf-ptype="general">그는 "젊은이들 사이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힙한 거다. 모닝 루틴을 만드는 게 유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아침에 운동하는 분들이 엄청 많아서 반성을 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경이다. 그분들은 더 잘될 거다"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a44dd14d504f5cb0d287098ebaf67b9de7b6346b112f9081c6f6ba711f484ce" dmcf-pid="QQk2zDXDXR" dmcf-ptype="general">전민기도 "가끔 아침에 일찍 나가서 나가보면 아파트 앞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라며, "운동을 하면 몸이 안 피곤하니까 짜증이 덜 나고, 일할 때도 더 에너지가 생긴다. 그런 게 쌓이는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a59c5dfd2dfa7ef27c7ae56c22f73ba9da3e179b108d9de4d6f4a59ef1c44e" dmcf-pid="xxEVqwZwHM"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가 "이번 주부터 미라클 모닝 다시 시작했다. 6시에 수영 간다"라고 고백하자, 박명수는 "잘하셨다"라고 답하며 "찬물 샤워가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 하면 제대로 고뿔 걸린다. 영하 12도에 찬물 샤워 바로 고뿔이다. 겨울에 한 번 시도했다가 죽는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541cefb6ba88a27cf8cdb2521f0d48900173a7e2ed84e86fd624ee7ca4ac51" dmcf-pid="yyzIDBiBYx" dmcf-ptype="general">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p> <p contents-hash="bb3502f62dd67de1d603865faba202f14a736dd28f6d7ba527a2eac83679a3eb" dmcf-pid="WWqCwbnbHQ"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운전' 이경규, "교통사고 안 났지" 의사 친구 돌직구에 당황…"아직 약 먹어" (갓경규) 09-12 다음 장성규, ♥아내 씀씀이 폭로…"원하는 만큼 써 했더니, 한달에 2천 만원 결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