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백번의 추억’···JTBC ‘드라마 왕국’은 계속된다 작성일 09-1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q2Br5r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d0591de6e6690ffe4ec208f3898d43488100e0d7b920e7a02837b552bba53" dmcf-pid="B9BVbm1m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21247518sxjp.jpg" data-org-width="1168" dmcf-mid="z9982I3I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21247518sx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a117cd53f0f03710375b85fe51e7bb312fdd8d3c29fbc1c9c905a9a24d4d7d" dmcf-pid="b2bfKstsUw" dmcf-ptype="general"><br><br>JTBC가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br><br>올해 들어 JTBC가 선보인 모든 토일드라마의 2049 시청률은 평균 2.3%(수도권 기준)를 기록, 지상파 포함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br><br>가구 시청률 역시 전 채널을 통틀어 독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협상의 기술’, ‘천국보다 아름다운’, 굿보이‘에 이어 최근 종영한 ’에스콰이어‘까지, 2025년 JTBC 토일드라마는 일제히 가구 시청률 평균 6%를 돌파한 것은 물론, 최종회 시청률이 첫 회 대비 평균 135% 이상 상승하는 상향 그래프를 그렸다.(전국 유료가구 기준) 매 작품마다 쫄깃한 스토리텔링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의 매력을 입증한 것.<br><br>특히, ‘옥씨부인전’은 채널 경쟁력 지표라 할 수 있는 2049 시청률이 최종회에 무려 5.5%(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아 올해 모든 채널에서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에스콰이어’는 지난 8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한국갤럽) 1위를 차지, TV 미니시리즈로는 올 들어 처음 정상에 올랐다.<br><br>이처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는 남은 2025년에도 ‘드라마 왕국’다운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이번 주말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은 1980년대 두 명의 버스 안내양과 한 남자의 운명적 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로, 김다미와 신예은의 신선한 케미에 대세 배우 허남준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히트작 메이커 양희승 작가와 김상호 감독의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집중된다.<br><br>이어지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윤혜성, 제작 SLL·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등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br><br>연말에는 JTBC표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가 방송된다. 두 번의 연애와 이별 후 불륜 스캔들로 얽히며 재회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믿고 보는 배우’ 박서준과 ‘떠오르는 신예’ 원지안의 신선한 조합, 임현욱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유영아 작가의 현실적인 스토리 속 유머 감각이 더해져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올해 JTBC가 새롭게 선보인 ‘금요시리즈’ 또한 2회 연속 방송이라는 과감한 편성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금요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착한 사나이’에 이어 송중기의 로맨스 복귀작으로 큰 화제를 모은 ‘마이 유스’는 섬세한 감정선과 송중기, 천우희의 완벽한 호흡으로 호평받고 있다.<br><br>연말에 선보일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에서는 특유의 밀도 높은 연기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는 서현진이 싱글 산부인과 전문의로 남부러울 것 없지만 지독하게 외로운 인물로 변신,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들의 성장기를 다룬 이 작품에는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으로 이어지는 명품 출연진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한다.<br><br>JTBC는 “앞으로도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이야기와 장르의 폭을 넓힌 작품들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JTBC 금요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되며, 토일드라마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이름값 제대로..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02주 연속 1위 09-12 다음 20년 만에 다시 깨어난 가비엔제이 데뷔곡…리메이크 열기 여전[스타in 포커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