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채영·임시현, 광주 양궁세계선수권 개인전 8강 진출 작성일 09-12 6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산·강채영 8강 승리하면 준결승서 맞대결</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양궁 여자 대표팀의 안산(광주은행)과 강채영(현대모비스),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12/0006113683_001_20250912123607078.jpg" alt="" /></span></TD></TR><tr><td>안산 ‘8강 향해서 쏜다’(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안산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전에서 황위웨이(중국)를 6-2(28-27 28-26 26-27 29-28)로 제압했다.<br><br>2020 도쿄올림픽에서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안산은 고향 팬들 앞에서 첫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도전한다.<br><br>강채영은 두냐 예니하야트(튀르키예)를 7-1(29-29 29-26 29-28 27-26)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고, 임시현도 가타 카다케(인도)에게 6-0(30-26 28-25 29-24)으로 완승해 8강에 진출했다.<br><br>이번이 두 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인 임시현은 개인전 입상 기록이 아직 없다.<br><br>안산과 강채영은 8강에서 승리하면 준결승에서 맞대결하게 된다.<br><br>현재까지 한국 양궁 대표팀이 따낸 메달은 리커브 종목 4개와 컴파운드 종목 1개를 합쳐 모두 5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지인 金-오예진 銀-박하준 銅’ 한국 사격, 월드컵 라이플·피스톨 대회서 ‘국제 경쟁력’ 입증 09-12 다음 악플 탓 SNS도 끊은 곽범, 무속인 찾아 무승 탈출 조언 구한다(뭉찬4)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