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美친 15분 작성일 09-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C3yMwM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a3d46c7990196db6293c3815e917f9967d4a505d8105367a6aaef0a708112" dmcf-pid="Fph0WRrR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美친 15분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bntnews/20250912130625442nqkw.jpg" data-org-width="680" dmcf-mid="1tnIjUMU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bntnews/20250912130625442nq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美친 15분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b3e653a1cd44edf181094183bee1e2c386d1288c274b723a35e06c59487430" dmcf-pid="3UlpYemeiJ" dmcf-ptype="general"> <br>‘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 장동윤의 美쳐버린 15분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26ba018ed8c080a6e87e7ff69fa5cc0bb09e121bf46e645e9ca4731b7af6cc8b" dmcf-pid="0uSUGdsdMd" dmcf-ptype="general">9월 5일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첫 방송됐다.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드림팀’ 조합이 뭉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고밀도 범죄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며 방송 첫 주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는가 하면 OTT 플랫폼 넷플릭스 글로벌 7위(비영어권, 9/1~9/7 기준)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X화제성’ 쌍끌이 흥행이 기대된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a40a7ceb75f19d19dc8dd32eeabe7c7f6b70effbd9a23f8ebc914a1221b90b72" dmcf-pid="p7vuHJOJLe"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는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정이신을 평생 증오하며 살아온 정이신의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이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1~2회에서는 정이신과 차수열 母子가 ‘사마귀’ 모방범죄 해결을 위해 23년 만에 재회했다. 정이신-차수열 母子의 관계성은 극 전개에 따라 요동치며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ff78d77391f7ded899f0f997a8e13555cea8e187a39ca89419dc3667bd8e4a1" dmcf-pid="UzT7XiIidR"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9월 12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이 정이신과 차수열이 단둘이 마주한 3회 한 장면을 공개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감정으로 얼룩진 정이신과 차수열의 모습, 이를 표현한 고현정X장동윤 두 배우의 연기가 놀랍도록 강렬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p> <p contents-hash="bfc8bfe31775e6db5f3783fb9fc0a7ce8f478d3a21efb2db33119e1226433f3e" dmcf-pid="uqyzZnCnJ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정이신은 늦은 밤 연금주택으로 보이는 곳에 앉아 있다. 그런 정이신 앞에, 그녀의 아들 차수열이 찾아온 모습. 큰 충격에 사로잡힌 듯한 차수열과 달리 정이신은 한없이 여유로운 표정이다. 대체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누길래 이토록 극과 극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차수열로 보이는 인물이 정이신의 목까지 조르고 있어, 더욱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6db893cfc71230f2fbb6b94794cd9d731beda0be41dc4334f4bb0a6edfe8830e" dmcf-pid="7BWq5LhLMx"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출자 변영주 감독은 첫 방송 전 인터뷰에서 “3회에 고현정, 장동윤 배우의 대략 15분에 걸친 씬이 있다. 놀랍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씬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위 장면을 언급한 적이 있다. 눈앞에서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지켜본 변영주 감독이 이토록 추천하는 장면이 본 드라마에서는 얼마나 강력하게 그려질 것인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e94c7d46581d43dfe448125eb68cb7ac0d1b6b94c6a25ffb209c6125c4ba865" dmcf-pid="zBWq5LhLdQ" dmcf-ptype="general">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이 마주 보며 모든 것을 토해낸다. 고현정, 장동윤 두 배우는 약 15분 동안 역할에 몰입해 치밀하고 치열하게 연기 열전을 펼친다. 왜 정이신은 고현정이어야 하고, 왜 차수열은 장동윤이어야 하는지 그 이유가 명확히 드러나는 15분이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고현정과 장동윤의 美쳐버린 15분은 9월 12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ed167d4396dc9f59311b9e20032f08e1d13bb5d6c08134a21300ec15f59287e" dmcf-pid="qbYB1oloLP"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룡X세븐틴 준 ‘포풍추영’ GV 생중계 09-12 다음 "양자컴퓨팅·AI·국방 확장”…현장서 본 전략기술 선제 투자 필요성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