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팔팔할 때 하자” 8월 8일 혼인신고…이제 진짜 가족 됐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ekrKLK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5f8a887f7dcbab2409c47e41b1dd8288a33097876a7e71477d06a0e7502ba" dmcf-pid="WAdEm9o9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 김준호 부부./ 유튜브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30214285onzp.jpg" data-org-width="640" dmcf-mid="xjLmC4j4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30214285on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 김준호 부부./ 유튜브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45d38150b86ec90ef37d4b2bb14055ba91283b4baf1fc93eb6ad3adb3cb5a0" dmcf-pid="YcJDs2g2r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마침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90343c79b23bb70335ff5231e702b21ffb8bc0035722350ef7542ab5f818e477" dmcf-pid="GkiwOVaVOP" dmcf-ptype="general">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63e177b710d38d63ccb2199802324a888c3894e7536a30781ba381694ace535" dmcf-pid="HlETGdsdm6" dmcf-ptype="general">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던 김지민은 “오빠가 제일 팔팔할 때 하자고 해서 8월 8일로 했다”며 날짜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고서 한 장을 쓰면서도 유머를 빠뜨리지 않는 모습은 역시 ‘코미디언 부부’다운 센스였다.</p> <p contents-hash="cb3030ab4d2850c3b10864db1bc125ce6e97d208e334d3b48dabc30ff8cb10f1" dmcf-pid="XSDyHJOJr8" dmcf-ptype="general">막상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순간 두 사람은 어색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였다. 김준호는 “혼인신고는 구청에 가야 하고 증인 두 명 서명이 필요하다”고 팁을 전하다가, 정작 본인은 연도와 요일을 헷갈려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f2c10c903a0360743b02fff4d7faa4bdfdb435bee42d56d386e32de318febd2" dmcf-pid="ZvwWXiIim4" dmcf-ptype="general">혼인신고서를 들고 구청으로 향하던 길, 김준호는 “너 진짜 신고해버린다, 혼인신고”라며 현실 주접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김지민을 먼저 챙기는 ‘사랑꾼’ 면모는 덤이었다. 구청에서도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자 김지민은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행복한 모습만 보여드려야죠”라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1b7d91bc5db349271214b04e3b5df1d842ecb7641bea67d0882a277f5f547f0" dmcf-pid="5TrYZnCnwf" dmcf-ptype="general">접수 결과를 기다리며 “이제 가족이 되는 거네”라며 손을 꼭 잡은 모습에서는 설렘과 뭉클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혼인신고 완료 후 태극기를 선물 받고 기념사진까지 남긴 두 사람. 신고서에 적힌 ‘사건명: 혼인신고’를 본 김준호가 “사건이래. 진짜 웃기다”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사고지 사고! 우리가 결혼한 게”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fe2f6b7bf7842caf902b40ae33470ed8137976b8715b087e871db2d9866ef04" dmcf-pid="1ymG5LhLDV"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배우 황보라가 전화로 축하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반면 증인으로 참여하기로 한 이상민과는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부인' 심은우, 근황 보니…이효리 선한 영향력에 감사 "미흡한 날 돌아봐" [엑's 이슈] 09-12 다음 지드래곤, 월드투어 4차 플랜 공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