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인기 많은 남자 싫다…경쟁, 견딜 수가 없어" [RE:인터뷰②]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ONMYbY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219f07b87ee67096795226ae1764d910f5cad3c152e57396cfabb25bb4d96" dmcf-pid="54IjRGKG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30651043bj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HM7XC4j4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30651043bj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f510fb6c292ec750dd63f37ad9a05eff65ea0fe3806ba4f373737f7df45ef7" dmcf-pid="18CAeH9HZ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신은수가 이상형을 깜짝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110e7792e2a20bb53b97d19714c110fdc58047109d2c3ce2beebcf3c05f8cfd" dmcf-pid="t6hcdX2X5M"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화 '고백의 역사'가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의 일생일대 고백을 앞두고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이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담았다.</p> <p contents-hash="7fafaee064b746bcb2a0e00acacd41f86d4d1c67577ff4ee872012d71d221bc6" dmcf-pid="FPlkJZVZZx" dmcf-ptype="general">'고백의 역사'의 공개를 맞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주연 신은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작품에서 신은수는 곱슬머리 콤플렉스 탓에 고백에 전전긍긍하는 소녀 세리 역을 맡아 고교시절의 풋풋함과 설렘을 잘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089f8b2180a4d5113f86dfba226d85c227ff370ae49473182cf63fa0074f16a" dmcf-pid="3QSEi5f51Q"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과거 고등학생들의 고민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했고, 그 시절의 풋풋함을 배우들이 잘 살려내 추억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그렇다면 신은수는 고교시절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p> <p contents-hash="beda1caba752d142b2fdfc9d5800a51e58832ff9bf309c4e5f84313e595846f1" dmcf-pid="0RyroF6FXP"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 고백 경험에 관한 질문에 신은수는 "세리와 달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망설였던 것 같다. 저는 고백을 하거나 제 이야기를 할 때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먼저 생각하는 타입이다. 저를 싫어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적극적으로 표현은 못하는 아이였다"라고 답하며 과거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4b035bb1c5ac55ce965637eb8f703eec807fdcfb866bfa11786b6b5486b9c107" dmcf-pid="peWmg3P316" dmcf-ptype="general">이후 이상형에 관해 묻자 신은수는 "다정하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 그러면서 재밌어야 한다. 유머 감각이 있고, 배려심도 깊어야 하고, 저만 좋아해야 한다"라고 수줍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4415288e708f338cba680e0162ad73971eb2dabd1cbcc8f7ec2473c3f55bd" dmcf-pid="UdYsa0Q0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30652306yf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93yMwM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130652306yf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0031e40692519561ad317e3066d1df6b8dd703a73e2ace1a98909be31e7cb4" dmcf-pid="uJGONpxp54" dmcf-ptype="general">신은수는 영화처럼 학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김현(차우민 분)과 윤석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세리처럼 윤석을 선택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a09eeb7c9f5aff02414167df14e8d36e580b5e4b49e8aa5801bd1bd0785a199" dmcf-pid="7iHIjUMUHf"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인기가 많은 사람이 아닌 저만의 남자가 좋다. 김현은 인기가 많아 경쟁자가 너무 많은데 그런 걸 견딜 수가 없다. 경쟁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윤석이 세리에게 보이는 다정한 면이 좋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771100ae256148c8614267377e00288c56edaff2e24a0e3f893db84f1a47d3" dmcf-pid="znXCAuRuYV" dmcf-ptype="general">'고백의 역사'에서 세리는 곱슬머리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는 캐릭터다. 신은수는 세리처럼 과거에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저는 귀가 열려 있다. 귀만 보인다고 안 좋은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내 귀는 왜 이렇게 생겼지'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라고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705ffca12fc6a27b4f1dd8ee45a6f66ce5551658a37ec0acf9d17f30a2800ed" dmcf-pid="qLZhc7e71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요즘은 일부러 이렇게 귀를 만든다더라.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고, 제가 가전 것에 만족하고 살면 된다고 최근에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86ce7a4516a682cc3ab41e727e4646f0601fcb75e440480124790ae868c464" dmcf-pid="Bo5lkzdz59" dmcf-ptype="general">신은수는 '세리와 만난 덕분인지 요즘은 정말 행복하다. 고민이 당연히 있지만, 그런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다음 작품에서 어떻게 새롭고 재밌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이런 부분만 고민하려 한다"라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807dbf3a1a2ec536cfeb8419db3cf56282c6436ae3f4b8e1076c0304a8ca77b" dmcf-pid="bg1SEqJq1K" dmcf-ptype="general">신은수를 통해 풋풋한 고교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 '고백의 역사'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c30758122c83e6c7dfdb6ae6df7c3eac6f093141dc03190d2497a59029a494" dmcf-pid="KatvDBiBZb"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양궁연맹 회장 "11점제 테스트, 컴파운드 변별력 높이기 위한 것" 09-12 다음 김희철, '동해 고소' 해명에도 갈등 심각.."한 번 패야지 안 되겠다" [Oh!쎈 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