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이번엔 어떤 형사 선보일까? 넷플릭스 ‘로드’ 출연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EexWBW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083133a17a35baa2b5864b45a9077ff6adc0e710b7cf0701d015331c2cf3b" dmcf-pid="UUDdMYbY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석구(왼쪽)와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 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32847149epty.png" data-org-width="720" dmcf-mid="0wBXYeme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132847149ep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석구(왼쪽)와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 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1de7c5829f2dc8516a855afb4ff92f53d494db7e15b310162d4c4bf5951741" dmcf-pid="uuwJRGKG3f" dmcf-ptype="general"><br><br>연쇄살인범을 쫓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경찰이 공동수사하는 내용을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로드’가 제작된다.<br><br>넷플릭스는 12일 오리지널 시리즈 ‘로드’에 한국 배우 손석구와 일본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永山瑛太·과거 활동명 에이타)가 출연한다고 밝혔다.<br><br>손석구와 나가야마 에이타는 각각 한국과 일본 형사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온몸이 뒤틀린 시신과 함께 글귀가 발견되는 유사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자 이를 함께 조사하게 된다.<br><br>이외에도 김신록은 재일교포 사업가, 최성은은 사건을 파헤치는 정부 요원, 정재영은 의문의 남자로 등장할 예정이다.<br><br>한일 합작 만화 ‘푸른 길’이 원작으로, ‘D.P.’와 영화 ‘차이나타운’을 만든 한준희 감독이 연출한다. 한 감독은 “두 형사가 범인을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과정을 치열하게 따라가는 초국적 서사의 형사물”이라고 설명했다.<br><br>시리즈 공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감독 "사자보이즈, H.O.T 영향받아…12살 때 팬" (문명특급) 09-12 다음 제임스 건 감독 "'슈퍼맨 2', 내년 4월 촬영 시작"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