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폭발하는 표정 어떨까 “인상 깊어”(‘은수좋은 날’) 작성일 09-1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HOJZVZ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a259b823f670c999373d5081d56e25a2fa2e07658bfd944999c011011b323" dmcf-pid="zqXIi5f5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34739803amjd.jpg" data-org-width="650" dmcf-mid="uF23IfNf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134739803am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3126607265953d3e63f9eebbda18371772e685d0a1dd225e356afdb6365987" dmcf-pid="qBZCn141h9"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은수 좋은 날’의 주연 3인방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의 시청자 관람 가이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a48cdb382586fc71651c23afd788fd611a52515a32541f278a6e62e9793cde" dmcf-pid="BcRKGdsdSK"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26ba4b09474678f581e183d6c74030e2c0d8c9eeb2d57c0cb3bcce6c4dd5e43" dmcf-pid="bke9HJOJTb" dmcf-ptype="general">‘은수 좋은 날’은 평범한 주부 은수가 우연히 손에 넣은 가방으로 인해 두 얼굴의 방과후 미술강사 이경과 위험한 동업을 시작하고, 두 사람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베테랑 형사 장태구(박용우 분)까지 얽히며 벌어지는 치열한 휴먼 범죄 스릴러다.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는 관록에서 비롯된 깊이 있는 연기와 새로운 변신을 통해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세 배우가 만들어낼 치열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연기 변주는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3c4e7cc90a0b96885247a051062af7fc1ed4f3269ebd4a5b9f2eeca64acff7" dmcf-pid="KEd2XiIiyB"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시청자분들께서 ‘내가 은수였다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며 보신다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몰입도가 배가될 거라 생각한다”라며 “특히 은수가 처음으로 폭발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캐릭터의 극적인 변화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4e4846394907cb08af912fa8887a31d8ccb7fa513bd12bec64d541b14fb8267" dmcf-pid="9DJVZnCnWq"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은수 좋은 날’은 보이지 않는 삶의 무게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라며 “각기 다른 방향에서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려는 인물들의 스토리를 통해 한 사람의 선택이 얼마나 많은 것을 흔들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안에 얼마나 인간적인 고민이 담겨 있는지를 함께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작품의 깊은 의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699b346d44813ed854c321f18a0c9a3b2bd3b8a8825222dc92001f122e45790" dmcf-pid="2wif5LhLC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용우는 “이 드라마의 장점은 많지만,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를 자랑하고 싶다. 그리고 매 순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운이 함께 있는 보기 드문 작품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12e285ee7db4018678ade1fcb7d23e7ca0c542c17a0b772de93562aa0f37f5" dmcf-pid="Vrn41oloh7" dmcf-ptype="general">이처럼 ‘은수 좋은 날’은 캐릭터들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돌이킬 수 없는 연쇄 효과, 선과 악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인간 군상의 딜레마와 내적 갈등을 비롯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변화무쌍한 관계의 변주가 어우러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fmL8tgSgTu"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MRD, 9월 싱글 '구름 아래서 (Under Cloud 9)' 발표… 행복 이면의 내면적 고뇌 담아 09-12 다음 끊이지 않는 아동 AI 사고에 美 FTC, 챗봇 아동 영향 조사 착수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