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결혼·육아로 7년 경력단절 "배우 생활도 못해, 부럽고 아쉽다"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imeH9H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ac481e524b6e6c836a56835d47a04b5e2e7d463b7320d9f5d0f3b6c5d51a5" dmcf-pid="5OCts2g2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34815946oaqi.jpg" data-org-width="650" dmcf-mid="Gm4g2I3I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34815946oa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bdfa478a7da05dc541bf68f56950f494a3ec3367cd98a19b5f13a42c3eda42" dmcf-pid="1IhFOVaV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결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a1220fc5df7420656cea0cf3fab1587b8af809c738b5e67296a3a19c78afa6" dmcf-pid="tCl3IfNf7d"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이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c7fb53d7daf5ed7afa5e0c9c14975d0cf2ca2d5d22ec69cd5648ed36deb536d" dmcf-pid="FhS0C4j47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연예계 찐친인 배우 신현빈을 만났다. 두 사람은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인연을 맺어 아직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db2dd2b1f8b32159ca59a648fe1c034ba990aa836f683c454bfa1f168283a06a" dmcf-pid="3lvph8A8pR"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제이가 지금 10살이다. 네가 두 살 때 알았다. 벌써 8년을 알았다"며 "저랑 구재이, 최희서, 신현빈이 나왔는데 희서, 현빈이, 재이는 동갑이어서 저만 늙은이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baa08e7b1784d639de9ed24c3416fd518c34740a42b78c9133285317f5af31" dmcf-pid="0STUl6c60M"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사실 날씨가 아직 더우니까 자유부인 놀이를 한번 시켜줘야 되는데. 제가 되게 자유 있게 산다"고 말했고 한가인은 "제 주변에 가장 자유 있고 가장 트렌드세터다. 그리고 새로운 걸 계속 소개시켜주는 친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426fb454330e0bcd40194dd37d4797b67017d603329ef7ce587a4ad6ec7024" dmcf-pid="pvyuSPkPpx" dmcf-ptype="general">미식가라는 신현빈 추천 맛집으로 간 한가인. 한가인은 신현빈과 '미스트리스' 추억을 떠올렸다. 한가인은 "맨날 밤새서 피곤했다"고 떠올렸고 신현빈은 "그때는 주52시간이 없을 때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6c562671c7862b4d3e1e5a5836c77d312bf9274f82c354ae81340d11074e98f" dmcf-pid="UTW7vQEQUQ"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현빈이가 새로운 소식을 알려주는데 (촬영장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더라. 저한테 '언니너무 겁먹지마. 요즘 많이 좋아졌어'라고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3fe034c974e01680f002ded8731ff8824795703e022481bb18a377b88fbaf" dmcf-pid="uyYzTxD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34816147vlsy.jpg" data-org-width="724" dmcf-mid="HOhFOVaV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Chosun/20250912134816147vl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4fbb044da604c9c8f2e594651a44fee30eb71e367440ca48625354727760a3" dmcf-pid="7lrHEqJq36" dmcf-ptype="general"> 한가인은 "현빈이한테는 한 번도 얘기해본 적이 없는데 일찍 결혼해서 아기 낳고 배우 생활도 못하고 있는데 현빈이가 결혼 안하고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 모습 보면 부럽기도 하다. 나도 결혼 안 하고 계속 배우 쪽으로 일을 했다면 저렇게 꾸준히 뭔가 할 수 있었을까? 막연한 아쉬움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처음 했을 때보다 (신현빈이) 계속 조금씩 드라마도 더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런 게 뿌듯하기도 하다. 부럽기도 하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cf6a658734c0d8b14d525c868a60a60cc31c35544d465716e062628ce02ec2b" dmcf-pid="zSmXDBiBz8" dmcf-ptype="general">이에 신현빈은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이런 게 그래도 직업이랑 맞는 면이라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루틴화 되어있는 친구들을 보면 밤 촬영이어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낮잠을 못 잔다. 루틴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너무 힘들어한다. 나는 밤 촬영이면 늦게 일어나든 낮에 자든 맞춰서 나간다. 새벽 촬영이면 일찍 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60e2b4205bf42b584f017fd48c5d7707f38da6ac83836ed9d4599cec0e723d" dmcf-pid="qvsZwbnbu4"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그게 너무 신기하다. 바이오리듬이 어떻게 그렇게 되냐"며 "나는 5시에 일어나는 게 내 습관인 거 같다. 이게 잘못된 인생이다"라고 토로했따. </p> <p contents-hash="25d0c4b3d9820b768b3b59b8188a295f749d5f9e64e71159364d401de06ba156" dmcf-pid="BTO5rKLKpf"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이런 성격이 아티스틱한 일을 하기에 적합하다 생각한다.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유동적이고 거기서 느껴지는 것도 많고. 나는 군인처럼 딱 맞아야 되니까. 난 군인이면 너무 좋았을 거 같다. 그걸 깨고 싶은데 안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 dmcf-pid="byI1m9o9U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조용히 하고 싶었다…피로감 드려 죄송하다” 09-12 다음 에드 시런, 신곡 ‘Camera’ MV 공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