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동건, 명은에 불도저 직진 고백…도형·아름 ‘패닉’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nN7EHE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fe8c32b232250bac49ebe14d2454771729502243d44131f914f5a91fcf39f" dmcf-pid="KKLjzDXD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7’.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40004585gapu.jpg" data-org-width="647" dmcf-mid="BFnN7EHE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40004585ga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7’.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1f2f3bb97f47547abb14b07457b1a78ca653fead98d8d46a6e215f94ccfcde" dmcf-pid="99oAqwZwtu" dmcf-ptype="general"> ‘돌싱글즈7’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돌싱하우스’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한다. </div> <p contents-hash="29e6d7ffdea1144ca8f030ec09295aa25585cd6b7c7023aab106762112a1c274" dmcf-pid="22gcBr5r1U"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동건이 명은에게 불도저급 직진 고백을 감행한다. 앞서 명은은 도형과 데이트를 마친 뒤 돌아왔지만, 동건이 곧장 “산책할 수 있냐”며 ‘1:1 대화’를 제안한 것. 도형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p> <p contents-hash="0b4f3573823d8fbc7fac9cac7f6942dd57b19d4a117354181e4d5280c2cbc24b" dmcf-pid="VVakbm1mZ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첫날의 추억을 회상하며 대화를 이어가고, 동건은 “이 단추를 다시 꿰매볼까 해서 널 불렀어”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명은은 “상황이 진짜 많이 꼬인 것 같다”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내비쳤다. 이를 본 MC 이혜영은 “명은이 도형과 있을 때보다 동건과 있을 때 편안해 보인다”고 분석하며 향후 최종 선택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짚었다.</p> <p contents-hash="d3da514b607160b603c1138b073ad8e00e91908c49df35e631ef2b3851bce817" dmcf-pid="ffNEKstsH0" dmcf-ptype="general">한편 아름은 동건이 전날 새벽 명은과 단둘이 대화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여기에 도형까지 동건과 명은의 미묘한 분위기를 감지하면서, 삼각·사각 관계가 얽히는 ‘거미줄 로맨스’가 긴박하게 전개된다.</p> <p contents-hash="2438396a4573c338af26ed7bae5b601b984bbd545ee9f2abf53cdd9d6f77fbed" dmcf-pid="4iIvRGKG13" dmcf-ptype="general">‘돌싱하우스’의 마지막 밤, 태풍의 핵으로 떠오른 동건의 직진 고백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종 선택의 결과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돌싱글즈7’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호 “카메라 두려웠다” 배우 활동 중단하고 10년간 요가 명상으로 마음수행(다큐ON) 09-12 다음 '북극성' 디즈니+ TOP 10 TV쇼 한국·일본 1위…국내 해외 호평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