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등록신청 마치고 기다리는 중”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jsWRrR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d5ea8b9faadeed396aa78a09e29a6dd12a1cd51c7e02eb2e80fd7b5bc7daf" dmcf-pid="0IAOYeme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옥주현.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d/20250912141148883glwt.jpg" data-org-width="540" dmcf-mid="F2q8i5f5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d/20250912141148883gl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옥주현.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6185a92f82fa783a8cdfd0533fdfeb5de670dcbf811b29b3b3b744831882b4" dmcf-pid="pCcIGdsdt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TOI엔터테인먼트(TOI)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 신청을 마쳤다. 앞서 옥주현은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bd8993cb1c15d4cb5ddeef94403dbbba2d11c697d9584e928bba61a0495e92c6" dmcf-pid="UhkCHJOJHG"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자신의 소속사인 TOI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보완절차를 밟아 지난 10일 TOI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다.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ae1beb2af9f5069237d747305dc5c29bad3a417860ce38c83c0b814003b6f71" dmcf-pid="ulEhXiIiHY"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는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 <p contents-hash="ced04e45becd9f09e003e86359e031de8f96fe516540d59ba092c3bdd73266e3" dmcf-pid="7SDlZnCnHW" dmcf-ptype="general">TOI는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로 설립됐으나, 최근까지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 회사 정보가 등록돼 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28f40cbd8b8952a2facbe4647f1be172eee5e0a90b6c787051015563fe2338f" dmcf-pid="zGIY0jyjGy"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해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며 “이는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8cf43090ac0f0935456e394ae5845445696d90e92ab81366a3116793c0e2273" dmcf-pid="qHCGpAWAX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후 유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 아 빈틈없이 처리하겠다”며 “</p> <p contents-hash="9c03ea9f699f0d64a73da0075c352f95b0480ec603141e47d1fc185f2da64720" dmcf-pid="BXhHUcYc1v"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를 보다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성 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5e65583aeec966ab4d3dc83b2ac38d3ba074bc3b19faa25d2d22623e7e92cc" dmcf-pid="bZlXukGkHS" dmcf-ptype="general">TOI에는 현재 옥주현과 뮤지컬 배우 이지혜 등이 소속돼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연예인 친구 적은 이유 들어보니 [소셜in] 09-12 다음 [단독]'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日 꿈의 무대로…12월 도쿄 국립경기장 개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