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연기 검증 마침표? 고현정과 15분간 미쳤다 (사마귀)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SF0jyjUY">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Ev3pAWAF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6f27db409f7e26b44d613a9444d1a4ad8537fbec139fc71b574cbd1982dbb" dmcf-pid="qDT0UcYc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donga/20250912142540102zpnd.jpg" data-org-width="1500" dmcf-mid="UrypukGk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donga/20250912142540102zp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8e6734b1575a9322c7898bb7050f46d947b574e08387219687285ab14356b9" dmcf-pid="BOHzBr5r3T" dmcf-ptype="general"> 변영주 감독이 극찬한 장동윤 연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3cc90cf22a48b75ed3f5339613ee0a1017bf04281eaddbcf7c374625121c14e8" dmcf-pid="bIXqbm1mzv"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에는 남자 다섯을 잔혹하게 죽여 ‘사마귀’라 불리게 된 연쇄살인마 정이신(고현정 분)과 그런 정이신을 평생 증오하며 살아온 아들이자 형사 차수열(장동윤 분)이 묘한 대립각을 세운다. 지난 1, 2회에서 두 사람은 일명 ‘사마귀’ 모방범죄 해결을 위해 23년 만에 재회했다. 하지만 정이신·차수열 관계는 혈육이라기에는 좋지 않다. </p> <p contents-hash="62e8fb651237159cad05859540215eec6e58c1ceb8183cdc68885fdc9f6f1b84" dmcf-pid="KCZBKstszS" dmcf-ptype="general">12일 제작진이 3회 방송에 앞서 공개한 장면도 그렇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감정으로 얼룩진 정이신과 차수열. 스틸 컷 속 늦은 밤 정이신을 찾은 차수열. 표정은 상반된다. 충격에 사로잡힌 차수열과 달리 정이신은 여유롭다. 두 사람은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일까. 마지막 사진에서는 차수열로 보이는 인물이 정이신 목까지 조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c66841f3b1742a9d540a8f5f9a5598219b6ebcf6b71d7279457cb3d01794e" dmcf-pid="9h5b9OFO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donga/20250912142541383wbxk.jpg" data-org-width="1500" dmcf-mid="uxJDrKLK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donga/20250912142541383wb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499ca901fb382c242ccc06571475f98580aab7e99e41893bfe51891622d2cd" dmcf-pid="2l1K2I3I7h" dmcf-ptype="general"> 앞서 연출자 변영주 감독은 “3회에 고현정, 장동윤 배우의 대략 15분에 걸친 장면이 있다. 놀랍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장면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해당 스틸 컷 속 장면을 언급한 바 있다. 1, 2회 방송분을 두고 장동윤 연기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다. 그간 이렇다 할 연기력 논란이 없었던 장동윤이기에 이번 장면은 1, 2회 방송 이후 나온 우려를 씻을 수 있는 기회다. 고현정과 함께 했을 때 주눅을지 않고 장동윤이 제 연기를 얼마나 보여주지가 해당 장면의 관전 포인트다. </div> <p contents-hash="a6a32f4e9c339d7a63870650e17276896742176030324dcafe83857202644b8e" dmcf-pid="VSt9VC0CpC" dmcf-ptype="general">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이 보일 상황과 감정, 그리고 상대를 바라보는 표정과 몸짓은 이 작품을 이해하고 몰입하는 핵심이다. 그렇기에 고현정과 장동윤 열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작진은 이미 ‘역대급 장면’이라고 극찬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작품이 담아낼 그 이상의 연기 앙상블이 나타날 ‘역대급 장면’이 시청자들 눈앞에서 펼쳐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99e2bf2a9a85a06df4d9eef61c938e600955ad724aeafb26a0dd21dec865008" dmcf-pid="fvF2fhph3I" dmcf-ptype="general">‘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회는 1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1bfd3184a4a75924e4ef9ecc6e07fdce0382fe2f64d549366eedf873754cd91" dmcf-pid="4T3V4lUlzO"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상정, '오프닝 2025' 시리즈 '하우스키퍼' 주인공 09-12 다음 최시원,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 후 왜 삭제했나 '설왕설래' [엑's 이슈]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