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미담, 매주 출국하는데 ‘컬투쇼’ 회식 참여 “가장 먼저 와 끝까지 남아”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hxeH9H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b2dca263d9f5a4e90f309ba599e1059f40789ae261caac2bd3228a98ea527" dmcf-pid="XTlMdX2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42317913ljvr.jpg" data-org-width="647" dmcf-mid="GYpDm9o9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142317913lj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ZNoUzDXD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6f0a11fc16eaf8e1c1430b9e107a424a70607b85bfebca694d441777d4e08ae" dmcf-pid="5jguqwZwSS"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컬투쇼' 제작진을 감동시켰다. </p> <p contents-hash="eebfb7542056bc1b31c90403aa9e6218dbc02789c55d30e2a4448d2d5687bdea" dmcf-pid="1Aa7Br5rTl" dmcf-ptype="general">9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보컬 트레이너 노영주가 '줄노래 시즌2' 코너에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86122af061644643d63e6edff1415eca483d6dfe675a1884300a2f7d4b670a0d" dmcf-pid="tcNzbm1mCh"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이번주 내내 말씀드리는데 승윤이까지 왔으니 오늘까지 말해야 한다. 제가 맨날 얘기하고 있다. 전체 회식을 코로나19 전에 하고 월요일에 한 6년 만에 했다. 그날 진짜 분위기가 좋았다. SBS 바로 건너편 족발집에서 했는데 그날 그 집에서 준비한 족발을 저희 팀에서 다 먹었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669b0bb15fa948681b8c453ebdce9cb08a7052481096c893f5edefe9bd1efd" dmcf-pid="FkjqKsts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태균은 "저는 미리 와 있었고 (강승윤이) 연예인 중 가장 먼저 도착한 연예인, 끝날 때까지 남은 연예인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c5a7c21cd9a137552a3866eb0a133bc115a820dcf2273ba09e4496e20a30318" dmcf-pid="3EAB9OFOhI"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전 자고로 회식은 마지막까지 남으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자부했고, 김태균은 "방송국X들이 감동 먹었다"면서 지금도 PD가 멀리서 쌍따봉을 날리고 있다고 전했다. 강승윤은 "제작진 분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끝까지 있던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0062fa3052a1a7d4b1c4ed78585738a31d9bb2ab950003de19d790deacca30" dmcf-pid="0Dcb2I3ISO" dmcf-ptype="general">이런 강승윤은 김태균이 "방송국X까지 본인 편으로 만들었으니 '컬투쇼' 안에서 입지가 좋아질 것 같다"고 하자 "출연료가 인상된다거나"라며 기대했고, 김태균은 "조금 성의 없어 보이지만 스페셜 DJ 자리가 일주일에 이틀 정도 (될 수 있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1d29ae1c3d005d815edb4128cea63f2e1ccb1fb3e6f67869e0badd214fcc2748" dmcf-pid="pwkKVC0CTs" dmcf-ptype="general">또 강승윤은 매주 해외 공연을 다녀오는데 대학 축제 섭외는 안 들어오냐는 말에 "많이 왔는데 이번에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몇 개 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F5Nc7e7h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31jkzdz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 출연료 13억 거품 논란 사라지나"..넷플릭스 3억 상한선(종합) [단독] 09-12 다음 "얼굴 다 갈아 엎어"·"광대 치고 턱 깎아" 성형 논란…민낯 '정면승부' 던졌다 [엑's 초점]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