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아내와 30년 됐는데…아직 방귀 안 텄다" 애정 뚝뚝 (컬투쇼)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jDl6c6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7ab24c23f994088c47e0289a599575ba182b2c013191f4b5ba8df1044898f" dmcf-pid="XYAwSPkP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43549120bkbs.jpg" data-org-width="550" dmcf-mid="GgDOWRr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143549120bk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00c30322720081ac652b556d28c9055a2d91495903ae46075809a8ef7a72be" dmcf-pid="ZGcrvQEQH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김태균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ddfdc1feeed125f81e3aa99a9f6169ffa647fd6159a13afdfb26a9a04dab2e" dmcf-pid="5HkmTxDxY7"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태균이 스페셜 DJ 강승윤과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837365b2009acbc3a14cf0d1c56a6872fc9baf0f2e7144e86cdd7b3ea7fe698" dmcf-pid="1XEsyMwM5u" dmcf-ptype="general">이날 "가을 바람이 솔솔 부니까 분위기 있는 단발로 자르고 싶었다. 마침, 남편도 이발할 때가 된 것 같아 같이 헤어샵을 갔다. 이발한 남편을 보고 '너무 못생겼다'라고 놀렸는데, 제 차례가 되니까 남편이 작정한 듯 날뛰었다"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df80a6f3ee31c438890bbacfcdec550aa9e543e345e16f8c43b5c1c67ece7a0" dmcf-pid="tZDOWRrRHU" dmcf-ptype="general">이어 사연자는 "남편이 저를 보고 '외계인인가. 황비룡인가. 너무 못생겨서 무섭다'라고 했다. 남편 목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들이 다 웃었다. 앞으로 트라우마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a7b4293689ab3c02d8d72edb646d7daaf1265cb401bdeed652a9953c2ec87a" dmcf-pid="F5wIYemeYp"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찐 부부 케미다. 리액션 보려고 장난치는 거다. 저는 아내와 결혼한 지 20년, 알고 지낸 지 30년 됐다. 이제 감출 것도 없고 잘 보일 것도 없다. 너무 친구처럼 잘 지낸다. 알아서 조심할 부분은 조심한다. 이런 게 진정한 사랑이다"라며 금슬 좋은 부부 사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a05cc7052333ab9320184ca71c25cf1687cc8b34fa0f5a0c6134c82d37c7f53" dmcf-pid="31rCGdsd50"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아직까지 제 앞에서 방귀를 뀐 적이 없다. 아내가 제 방귀 소리에 놀란 적도 있다. 아내와 카페에 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뒤에 아무도 없길래 방귀를 뀌었다. 아내가 '미쳤나 봐'라고 소리를 쳤다. 밖에서 그딴 짓 하지 말라는 거다"라며 아내가 아직 방귀를 트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a7a74ed61b96d2bf4f47d6e14373db8b546e60e547bda786dba12d319f13d54" dmcf-pid="0tmhHJOJZ3"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p> <p contents-hash="78d20662ce62fed08080e66bb790a8a3dc253882a43f0d684e99ede31b85c858" dmcf-pid="p3OSZnCnGF"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재경, 국내외 유수 영화제 휩쓸었다…'미아'·'이중주차'서 열연 09-12 다음 '임신 35주만에 출산' 김지혜 "중환자실 입원 쌍둥이들에게 기도해주세요"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