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에 선처·합의 없다…4대로펌 법무법인 '율촌' 선임 [공식](전문)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9geH9H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283091acfcab6d14604de66f6c8e60da6406b553f70af0b74450aedd75520" dmcf-pid="Yl2adX2X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 지드래곤/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43223903sifi.jpg" data-org-width="640" dmcf-mid="y2KoRGKG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143223903si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 지드래곤/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cc1ba8a6e92b499f1ff1fa32e0b7332d83d2fcfd4a6ed04aa36eac0176bb2" dmcf-pid="GSVNJZVZI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 측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8ebe1b64775e7aedf03db3ff2f6d54e08647448e8ffb658cf2ed65811249b8d" dmcf-pid="Hvfji5f5wE"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포함해, 별도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수사 당국에 협조를 요청하며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6e276719ad1ca75be9c4994013c93b1654d093a996bb92af2f298b5736b910" dmcf-pid="XT4An141Ek" dmcf-ptype="general">이어 "4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율촌을 선임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자세히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 또한 법적 대응의 중요한 근거 또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07e31172d9f542b4e22124a1ffa115710f308be8089c0ac7be32a15afbe712" dmcf-pid="ZN18bm1m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 이니셜, 별명 등을 포함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는 모든 불법행위의 표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42229ef2f83c91270296ddde5aa8cd27369bfd8156bbfdff3b8456ef4178ca1" dmcf-pid="5jt6Kstss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7ebee8781903d670777689ccc06758fcd9af15eabae54ebc274eb590d6aa0d" dmcf-pid="1AFP9OFOEj"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Ubermensch)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783239e5b252dbc1bcd609443b532d80fab595580cbc66e8afb9d36644cad16" dmcf-pid="tc3Q2I3IwN"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갤럭시코퍼레이션 공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bb92ed5095ad287daaf228a1fa6a135f594323a6d41fa98d22dce07e74a3b363" dmcf-pid="Fk0xVC0CIa"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 G-Dragon(이하 "아티스트")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48043073ef1fcfc8eeeb8ce95a2f284a9a530e4a03bc2a0f3a391be122922a90" dmcf-pid="3EpMfhphEg"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글로 인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9f7802313ba7b36b1d504aa5926bca48ccf8a462d89abc2ab57fae52b845c489" dmcf-pid="0DUR4lUlmo" dmcf-ptype="general">당사는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포함해, 별도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수사 당국에 협조를 요청하며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3b0dbb932ac3559b642a1624256f91d5613f87dd568d14666b99d36c4882461" dmcf-pid="pwue8SuSOL" dmcf-ptype="general">4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율촌을 선임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자세히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 또한 법적 대응의 중요한 근거 또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1796d35bfdfff30c60092662b8e8ffa44e218faa76c7f7834f7b1fdbf18b383" dmcf-pid="Ur7d6v7vEn"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의 실명뿐만 아니라 초성, 이니셜, 별명 등을 포함하여 아티스트가 연상되는 모든 불법행위의 표현에 대하여, 형사고소를 비롯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p> <p contents-hash="6f56b281ead30c828b485fd5a3f0793964323dbea2763010bd771bc8f249493e" dmcf-pid="umzJPTzTOi"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철저한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8668bc3e8f08926acb08fa2a1db310c2fb8ff6596c53271ab3adbecf0ec740b" dmcf-pid="70LlrKLKwJ" dmcf-ptype="general">항상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아닌 첸, 13년 만의 첫 ‘독무대’ 09-12 다음 '34세' 이창섭, '7살 연하' 유명 걸그룹 멤버와 ♥핑크빛…"해외여행 함께 가고 싶어" ('살롱드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