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은메달 확보, 안산 vs 강채영 준결승 성사…둘 다 8강서 6발 연속 10점 작성일 09-12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9/12/0003574224_001_2025091214441527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승리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9/12/0003574224_002_2025091214441530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em></span><br><br>광주에 빗방울이 추적추적 떨어지는 가운데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확보했다. 나란히 6발 연속 10점을 쏜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쾌조의 컨디션으로 4강에서 맞붙는다.<br><br><!-- MobileAdNew center -->안산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리 지아만(중국)을 세트 점수 6-2(27-29 28-27 30-26 30-29)로 제압했다. 세계랭킹 17위 안산은 첫 세트를 내주고도 3, 4세트 6발을 모두 10점에 꽂으며 5위 리 지아만(중국)을 물리쳤다.<br><br>9위 강채영도 4위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멕시코)를 상대로 8강 첫발부터 화살 연속 6개를 10점에 맞추면서 6-0(30-29 30-29 27-22) 승리했다.<br><br>2020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 이번 대회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두 선수는 이어지는 4강에서 결승 진출권을 두고 맞붙는다. 안산은 도쿄에서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챔프' 무색한 PBA팀리그, 2연패는 커녕 2승도 없었다...어떤 팀 숙원 이뤄지나 09-12 다음 '퇴마록' 신드롬 계속…디즈니플러스 1위 찍고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주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