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 6년 만에 도심에서 부활…참가자 접수 16일 시작 작성일 09-12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2/0001176861_001_20250912145009185.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스포츠서울이 창간 4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0일 서울 도심에서 ‘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br><br>2003년 첫 대회 이후 2019년 제16회까지 이어지며 시민 러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포츠서울 마라톤은 6년 만에 도심에서 새롭게 부활, 올해 마지막 하프 마라톤 축제로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총 15,0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종목은 하프코스와 10km 코스 두 가지로 운영된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서울 도심 최초로 마련된 특별한 하프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의 기록이 스포츠서울 지면을 통해 공개돼 의미를 더한다.<br><br>참가자들에게는 풍성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FCMM 아노락 바람막이, 러너들의 근육 회복을 돕는 RX 리커버리젤, 바르는 순간 걷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오리바나 보스웰리아 액츠38 미라클겔 등 다양한 패키지가 준비돼 있다.<br><br>또한 대회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함께 축하 공연도 예정돼 있다. DJ 퍼포먼스와 케이팝 무대가 어우러져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도심형 러닝 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br><br>스포츠서울 측은 “창간 40주년을 맞아 도심에서 다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러너들과 함께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전했다.<br><br>pensier37@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항생제 내성 규명까지 나섰지만… 구글 AI ‘제미나이’ 韓 인지도는 09-12 다음 안산·강채영,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4강서 맞대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