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소신 발언 “주 4.5일제? 인구도 없는데…”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vEOVaV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b8b95db64856a089d468895bf9b4aa1c233db18b6e5658b99ce4a63f4f9c1" dmcf-pid="4ITDIfNf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50310360gwfu.png" data-org-width="540" dmcf-mid="VBL8RGKG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150310360gw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b220c2f5e3eb051cc6787cf9b0136c06ed7e28f45e07a81ec5256026d1c461" dmcf-pid="8CywC4j4XZ" dmcf-ptype="general">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주 4.5일제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c549775df720b1ddb7a076f20b7d098d574fbf979f5f4a474cb403895b1ba14" dmcf-pid="6hWrh8A81X"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해 최근 떠오르는 키워드 ‘주 4.5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6badf4c20c990fddadfba46e7897f51892f67cd143e82ea79d620b479a90080" dmcf-pid="PlYml6c6HH" dmcf-ptype="general">이날 전민기는 “21년 만에 금요일 점심 퇴근을 할 수도 있다”며 최근 정계에서 논의 중인 주 4.5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c3b3b1f27d0e30489750acf9d1e7d14abd5bbb360e29599d180ca1f49a24efa" dmcf-pid="Q0qZ0jyjHG"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어릴 때는 토요일까지 일했다. 토요일 12시에 일이 끝나면 그것도 좋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6a5c1b647f6b65e59f4940c0c93824059971119ed3b6eae939665253958609" dmcf-pid="xpB5pAWAHY" dmcf-ptype="general">DJ 박명수 역시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지 않았나.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사는 게 아닌가 싶다”며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맞장구 쳤다.</p> <p contents-hash="126ac40c8468be4f6ca09c4de401e88d11972f9092c6f3996157fd496d6dd4b3" dmcf-pid="yjwnjUMU1W"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최근 4.5일제가 논의되는 이유에 대해 “우리나라 연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 많다”면서 “주 4.5일제 논의가 급물살을 탄 건 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원격근무가 확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801117a573489f96908ef84ed8527ae3ce5618ad0c795675ce8e1832b7aafa" dmcf-pid="WArLAuRu5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론은 우호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 61%가 찬성한다. 반대 측에서는 임금 삭감과 노동 생산성 한계를 지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764e7eef2644f36e00111bd6c8f5b6c17646b095c871cc9a6d1d6e199c481b" dmcf-pid="Ycmoc7e7HT"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이것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며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는데 허비를 안 하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d658697ec2708464ff5cf0f27c875ffcf865ed20168da152852c7f4f3ad9a0" dmcf-pid="GksgkzdzX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프리랜서라 추석에도 일한다. 시대 흐름에 맞춰 나가서 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기업들 입장도 있다”며 “이런 건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 경기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고 사용자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HEOaEqJq1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카이노 오와리, 'J-POP.ZIP 2025' 라인업 합류 09-12 다음 '레이디스코드 출신' 이소정 "상견례 하고 싶을 정도"… 근황 깜짝 공개 (가요광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