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강채영, 세계선수권 4강서 격돌...임시현 8강서 좌절 작성일 09-12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2/0000568710_001_20250912150813317.jpg" alt="" /><em class="img_desc">▲ 혼성,결승,안산 ⓒ연합뉴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2/0000568710_002_20250912150813451.jpg" alt="" /><em class="img_desc">▲ 강채영</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8강에서 나란히 6발 연속 10점을 꽂는 완벽한 집중력을 선보인 안산(광주은행)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4강에서 맞붙게 됐다.<br><br>안산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리 지아만(중국)을 세트 점수 6-2(27-29 28-27 30-26 30-29)로 제압했다. 세계랭킹 17위 안산은 첫 세트를 내주고도 3, 4세트 6발을 모두 10점에 꽂으며 5위 리 지아만(중국)을 꺾었다.<br><br>세계랭킹 9위 강채영도 4위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멕시코)를 상대로 8강 첫발부터 화살 연속 6개를 10점에 맞추면서 6-0(30-29 30-29 27-22) 승리했다.<br><br>2020 도쿄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 이번 대회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두 선수는 이어지는 4강에서 결승 진출권을 두고 맞붙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동화 성별편향 심각…"여자는 외모, 남자 아이는 모험" 09-12 다음 안정환, 子 리환에 벤츠 선물 강요 "너한테 들어간 돈이 얼만데…" (안정환19)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