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4.5일제'에 기업 걱정…"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냐" 작성일 09-1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SDZnCnvF"> <p contents-hash="33d6dd22be0f1f139f70518f0d84921cdad3114d1ac246ed5ab15df7823dd9db" dmcf-pid="zDvw5LhLht"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명수가 주 4.5일제 도입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371f654e47c9af2ec9ac19ddadb98ff3f8974bf19146355e42e153d2a583a" dmcf-pid="qwTr1olo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MBC/20250912151315491iqar.jpg" data-org-width="800" dmcf-mid="ZCq1C4j4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MBC/20250912151315491iq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16b001116b846d2fcc55e9dfa3bbbb62184120c38980710c0305cba50043ef" dmcf-pid="BrymtgSgS5"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와 박명수가 노동계 큰 화주인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8cf4b04ca5859dd60dcb403c62955336cea9fa6ac5d92e4345bd53f53635b1d" dmcf-pid="bCXhUcYcvZ"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최근 직장인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소식이 있다. 어쩌면 21년 만에 금요일 점심 퇴근을 할 수도 있다"며 새정부 출범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는 주 4.5일제 논의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5a081159f42d4b460ecfdc9a101099226735261ccd407e759a783abd0899a62" dmcf-pid="KhZlukGkh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토요일 12시에 끝나면 집에 가서 밥 먹고 그랬다. 솔직히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사는 거 아닐까 한다. 당시엔 우리가 힘들었지만 그때 열심히 살았기에 그나마 이런 세상을 만든 것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abd10b1b151446375b2d716df0ed6f6f06d1de86d6b88bbf0448ddc4e93adc" dmcf-pid="9l5S7EHEyH" dmcf-ptype="general">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평균 근로시간이 1904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185시간이 더 많다. 우리나라보다 긴 나라는 콜롬비아, 멕시코, 칠레 등이다. 주 4.5일제에 대한 관심이 급물살을 탄 건 코로나19 이후 유연, 원격근무가 확산됐기 때문이라고. 전민기는 "여론은 우호적이다. 국민 61%가 주 4.5일제 도입에 찬성했고, 반대 입장에서는 임금 삭감과 노동 생산성 한계를 비판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af1d01ab15d7f82eb0e4abcd487a5befc7f7f5aed3d34f89b1e6fcf563e4e0b" dmcf-pid="2S1vzDXDvG"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는데 허비를 안 하면 된다. 우리는 프리랜서라 추석에도 일한다. 시대 흐름에 맞춰야 겠지만, 경기도 안 좋은데 기업들 입장도 있지 않나. 기업이 살아야 우리도 살지 않겠나. 일하는 분들의 환경에 맞게 대화로 합의를 했으면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773bf6ed5490b14e64382f831d72439a0f8863be99300722d912cadcd766c21" dmcf-pid="VvtTqwZwWY"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윤아 향한 직진 사랑…폭군의 ♥폭주 09-12 다음 이준영, 영화로 일본 진출…"아이오 유우와 첫사랑 호흡"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